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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고객사 신뢰 향상·제품 완성도…‘두 마리 토끼’ 모두 잡아  [2018-06-29 10:02:37]
 
  (주)서주산업 엄세호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주)서주산업(대표 엄세호, http://sejuin.co.kr)이 ‘그라비아인쇄 기술혁신을 통한 가치창출과 품질 절대 고급화’를 실현하며 고객사와의 ‘상생경영’을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상품가치를 높이고 기업의 이미지를 제고하는데 그라비아인쇄(비닐포장재인쇄)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세호 대표는 “그라비아(그라비어)인쇄란 일반 종이인쇄와 달리 동판을 이용하는 오목(음각)인쇄 방식으로 판의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에 잉크를 채워 압력을 줘 찍어내는 인쇄방식”이라며 “서주산업은 그라비아인쇄 중 비닐, 파우치 중심으로 생산·가공을 하고 있는데 주위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화장품의 마스크 팩 포장지, 세제의 비닐포장지가 대표적”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서주산업은 무엇보다 철저한 ‘고객사 중심’을 지향한다. 고객사가 원하는 인쇄품질, 구성디자인, 색상부분을 정확하게 제작·구현함으로써 제품 완성도와 고객사 신뢰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자 함이다.

 

 그러면서 데이터작업-동판작업-그라비아인쇄-합지작업-경화작업-출하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구축하고, 신속·정확한 납기관리로 ‘일 잘하는 기업, 제대로 하는 기업’이란 명성을 확고히 다졌다.

 

 이와 함께 끊임없는 공정개선을 통해 불량률을 낮추고, 꼼꼼한 마감처리, 품질 우수성, 디자인 수준 등 서주산업만의 강점으로 고객사의 시간·비용절감 효과까지 도출하고 있어 호평이 드높다.

 

 이런 까닭에 아모레퍼시픽, 미샤, 브레드가든, 어퓨, 이마트, 홈플러스, 이니스프리 등 유명업체 등과 협력관계를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으며 그 기술과 품질력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엄 대표는 최근 전략적 협업 모델인 중소기업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역 중소기업 재도약’의 틀을 다지는데 주력하며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이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대기업과의 상생, 글로벌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며 해외 유통 인프라를 공유해나가면서 지역에 한정된 중소기업의 ‘세계화’와 중소기업 기술력의 ‘글로벌화’를 이뤄나가고자 함이다.

 

 이를 위해 물류, 제조, 유통, 법률 등으로 세분화해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오는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해 나갈 예정이다.

 

 엄 대표는 “뜻있는 중소기업 대표들이 모여 어려움을 공유하고, 서로 필요한 부분을 채워가는 상생협력기업 설립을 통해 중소기업의 힘을 키워보자,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보자며 만든 컨소시엄”이라며 “서주산업을 비롯해 많은 영세·중소기업들이 겪고 있는 인재채용, 경영난, 제도적인 애로사항을 이겨내는 하나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서주산업 엄세호 대표는 기술혁신을 통한 ‘그라비아 인쇄업’ 발전에 헌신하고 인쇄기술의 전문화 및 경쟁력 강화를 이끌면서 중소기업의 활성화 기반마련 및 동반성장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06-29 10: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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