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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00% 비절개 ‘리프트 혁명’을 몰고 온 ‘동안시술’의 선구자  [2018-10-16 17:47:11]
 
  우정호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얼굴, 이른바 ‘동안’이 새로운 美의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성형시술에도 ‘동안열풍’이 거세게 몰아쳤다. 

 

 깊게 패인 주름, 처진 눈가, 현저하게 떨어진 피부탄력 등 누구에게나 이변 없이 찾아오는 불청객 ‘노화’에 맞서 안티에이징·리프팅 시술을 찾는 발걸음이 크게 늘었다. 여기에서 관건은 바로 확실한 개선효과를 동반한 부작용 없는 시술의 안전성이다.

 

 항노화 성형시술의 권위자인 우정호 대표원장은 비절개방식의 신개념 ‘JJ리프트’를 그 해답으로 제시하며, 자연스럽고 이상적인 아름다움의 화룡점정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2005년 우 대표원장의 손에서 직접 탄생한 ‘JJ리프트’는 실 주입을 통해 절개·매듭이 불필요한 ‘100% 비절개’ 시술법으로써 발표와 동시에 전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당시 미국·유럽·아시아 등 각국의 성형외과 학술단체에서 강의요청이 쇄도했음은 물론, 미국 3대 TV방송국인 ‘FOX TV뉴스’에서는 ‘리프트 혁명’이라 소개하며 그 우수성을 극찬했다.

 

 

 

 특히 특허출원까지 이뤄낸 일본에서는 상당수의 성형외과 의사가 우 대표원장에게 직접 JJ리프트를 전수받았을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한다.

 

 실제로 JJ리프트는 ▲노화로 인한 주름 개선 ▲처진 볼살 리프팅 ▲얼굴탄력 증진 ▲V라인·얼굴라인 정리효과 등에 뛰어나며, 30여분의 시술 후 즉시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통증·붓기·흉터·멍도 매우 적어 환자(고객)들의 만족도가 드높다.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학술활동에 정진해 온 우 대표원장은 ‘울트라V리프트(TR)’를 개발, K-뷰티 선두주자의 면모를 다시금 빛냈다. 진피층에 얇고 짧은 실을 주입하는 이 시술법은 선 주변 세포 조직들이 재생되고 단단해짐에 따라 피부재생·V라인·리프팅 효과가 동시에 구현된다.

 

 그밖에도 금의 전류로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금실리프트’, 줄기세포를 활용한 각종 항노화 시술 등을 마련해 차별화된 의료시스템을 완성해 보였다.

 

 우 대표원장은 “과도한 시술을 철저히 지양하며, 안전한 시술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은 결과 현재까지 안전사고 및 부작용 발생률은 ‘0%’ 수준”이라며 “의료기관은 무엇보다 환자의 ‘안전’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고 남다른 소신을 밝혔다.

 

 또한 “성형외과 본연의 역할은 ‘재건’이며, 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소홀함 없어야 함”을 되짚으며 “손끝에 진심을 담아낸 정직한 병원으로 나아갈 것”이란 올곧은 신념을 되새겼다.

 

 한편 우정호 대표원장은 풍부한 시술경험 노하우와 첨단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성형외과 의료서비스 전문성 및 안전성 강화에 헌신하고, 환자(고객)시술 만족도 극대화를 이끌며 국내 의료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10-16 17: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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