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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 분만건수 1위'의 신뢰받는 전문병원  [2018-11-02 08:50:41]
 
  시온여성병원 이승철 병원장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산모에서 엄마가 되기까지, 나아가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아우르는 최상의 산부인과 의료서비스 제공에 앞장서 온 시온여성병원(병원장 이승철)이 ‘산모·아기·임직원들이 모두 행복한 병원’의 이정표를 세웠다. 

 

 수원·화성·용인지역 유일 ‘보건복지부 인증 산부인과 전문병원’에 걸맞은 선진 의료시스템을 구축한 시온여성병원은 ‘생명·사랑·회복’의 미션을 실현하며 ‘사람을 섬기는 의료기관’이란 호평 속에 지역민들의 신망이 두텁다.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이곳은 20여명의 의료진을 포함한 200여명의 직원들이 ‘품격 있는 진료, 정성을 다하는 병원’ 만들기에 만전을 기해왔다.


 가장 먼저 산부인과·불임과·소아청소년과·내과·영상의학과·마취통증의학과·종합검진센터 등 체계적인 협진과 통합진료 시스템의 전문성 강화에 주력한 점이 돋보인다.


 또한 2002년 전국 최초로 ‘자유진통실’을 조성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출산과 르봐이예분만(인권분만)을 추구하여 새로운 출산문화 선도에 적극 힘쓴 결과, ‘자연분만율 최고등급’이란 명성이 드높다.

 

 


 이는 산모와 태아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순위에 둔 진심을 다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증명하는 지표이자 ‘지역 분만건수 1위’의 신뢰받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원동력이기도 하다.


 여기에 2004년부터 전체 병동을 ‘모자동실’로 운영함으로써 시온만이 보유한 차별화의 방점을 찍었으며, 모유수유 전담팀이 직접 병실로 방문해 모유수유 방법에 대한 교육까지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산모와 태아의 정서적 유대감 강화와 건강증진에 심혈을 기울여 병원 내 ‘모유수유전담팀’을 운영하는 남다른 정성은 타 병원에서 귀감사례로 회자될 정도다.


 15년 연속 유니세프로부터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인증을 획득한 것도 이런 각고의 노력과 구슬땀이 맺은 결실이다.


 “좋은 병원은 어떤 병원인가?”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며 오늘날 시온여성병원을 반석위에 올려놓은 이승철 병원장은 “신뢰를 줄 수 있는 병원, 친절한 병원, 환자와 소통하고 공감하는 병원이 그 해답이었다”고 굳건한 소신을 전달했다.


 그의 말을 방증하듯 시온여성병원에서는 ‘샬로머문화원’을 설립해 특별 교육과정을 이수한 산모전담 샬로머들이 임산부 태교, 임산부마사지, 모유수유, 출산준비교실 등의 산전교육과 임신-분만-산욕기-모유수유에 대한 정기·수시상담을 제공하는 차별화를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이 병원장을 필두로 의료진들은 2003년부터 16년간 매년 파키스탄, 몽골, 우즈베키스탄, 시리아, 인도, 네팔 등 해외 선교활동과 의료나눔·봉사에 물심양면 온정의 손길을 베풀며 사회공헌 활동에도 열정을 빛냈다.


 이 병원장은 “앞으로도 산모·태아의 건강과 생명을 책임진다는 소명의식을 지켜갈 것”을 약속하며 “그동안 병원발전에 큰 힘이 되어 준 직원들에게 보답하고자 행복한 일터 만들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가다듬었다.   

 
 한편 시온여성병원 이승철 병원장은 수원·화성·용인지역 유일의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산모와 태아의 건강·생명보호에 헌신하고, 여성병원의 롤-모델 제시를 이끌면서 지속적인 의료나눔·선교활동에 앞장서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기여한 공로로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11-02 08: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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