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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건설산업 발전의 든든한 대들보 역할  [2018-11-02 09:21:43]
 
  (주)우남건설 추연철 회장
 

[시사투데이 하주원 기자] 1971년 서민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건축분야 장인정신을 모토로 첫 삽을 뜬 (주)우남건설(회장 추연철, www.woonam.co.kr)이 ‘믿음과 신뢰의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국가 건설산업 발전의 든든한 대들보로 거듭났다.

 

 무엇보다 40여 년 차별화된 시공노하우로 탄생한 고품격 주거 대표브랜드 ‘우남퍼스트빌(FIRSTVILL)’을 앞세우며 생활환경 개선과 주거문화 선도에 전심전력을 다해왔다.

 

 소비자와의 소통에 적극 힘써 인간중심 디자인 기술을 접목한 우남만의 주택건설은 한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철저한 품질관리와 사후서비스로 정평이 나있다.

 

 추연철 회장은 “우남건설은 창사 이래 화려함으로 고객을 현혹하는 사업운영 방식을 결코 따르지 않고 탄탄한 기본을 앞세운 품질혁신에 주력했음”을 힘주어 말하며 “전문인력 양성에 힘써 자생력을 배양하고 조직 간 유기적 협업을 통한 자체 역량 강화에 정진해 왔다”고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그의 말처럼 우남건설은 ‘내실 있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란 호평 속에 경기 화성지역을 대표하는 중견 건설기업의 명성을 견고히 다지게 됐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국세청, 경기도 등 공공기관 및 다수의 언론매체 수상이력과 입주민들로부터 받은 수많은 감사패 등은 ‘살기 좋은 아파트’, ‘가치를 더하는 아파트’, ‘감동을 주는 아파트’를 짓겠다는 우남건설의 구슬땀이 쌓아올린 금자탑이다.

 

 또한 ‘인화’, ‘성실’, ‘창조’의 3가지 원칙에 따라 차세대 건설인재 배출에 아낌없는 투자와 진행을 단행함은 물론,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감동적인 기업문화형성에도 적극 힘썼다.

 

 2005년부터 ‘윤리경영 관련 서약서’를 체결해 하도급 및 각종 공사계약에서 부조리를 근절시킨 투명한 업무관계를 지속하며 WIN-WIN 경영을 구현할 내실 있는 재무구조를 마련한 점이 대표적 일례다.

 

 이렇듯 단순한 수익성 사업전개에서 벗어나 협력사-지역-국가의 동반성장 선순환구조의 지표를 세운 우남건설은 토목·업무상업시설, 호텔, 스포츠·레저분야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함에 따라 종합 건설기업의 면모까지 갖췄다.

 

 나아가 ‘새로운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도 두 팔을 걷어붙여 유통·물류, 소비재사업, 해외시장 개척 등에도 나설 방침이며, 4차 산업시대에 발맞춘 신기술 확보에도 소홀함이 없다.

 

 우남건설의 진가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서도 빛을 발한다.

 

 자체 봉사단체를 결성해 소규모복지시설 개·보수와 도서기증사업, 임대아파트 공급, 수재의연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등 수많은 나눔·봉사를 실천해 왔으며 (재)한마음한몸운동본부와 가톨릭신문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캠페인 ‘천사운동’에도 열정적으로 참여 중이다.

 

 추 회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대로 지역사회 환원활동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며 “기업의 진정한 가치는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에 있음을 잊지 않을 것”이란 굳은 신념을 되새겼다.

 

 한편 (주)우남건설 추연철 회장은 건축·주택사업의 전문화·차별화를 통한 수준 높은 주거문화 창출 및 건설산업 발전에 헌신하고, 건축 장인정신으로 고객만족을 이끌면서 지역사회 상생발전 및 나눔·기부문화 확산 선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11-02 09: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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