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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젊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美의 전파자’
 
  연세에이치의원 황종호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얼굴, 이른바 ‘동안’이 美의 지표로 떠오르면서 ‘안티에이징 혹은 젊음’이란 단어가 새로운 시대적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연세에이치의원 황종호 대표원장은 본인의 저서 ‘아름답고 젊고 건강하게’를 통해 “진정한 美란 단순히 예쁘고 날씬하다는 고립화된 기준을 넘어 스스로 가꾸는 건강한 신체와 삶의 조화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그의 말을 방증하듯 진정한 ‘Beauty, Young, Health’를 지향하며 ‘환자들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편안한 치료’를 수행해 온 연세에이치의원은 지역민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란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실제로 이곳은 피부과·비뇨기과 분야의 정확한 진단과 전문적 치료시스템 구축에 각고의 정성을 쏟으며, 황 대표원장을 필두로 풍부한 임상경력을 갖춘 의료진들이 최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해왔다.

 

 먼저 피부센터에서는 아토피·여드름·양성종양·표피낭·지방종·사마귀 등의 일반적 질환치료를 기본으로 흉터레이저·리프팅·탈모·비만·필러·보톡스·반영구화장 등의 미용시술까지 아우르는 분과별 치료체계를 갖췄다.

 

 특히 기미·주근깨·여드름 치료는 환자들에게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여기엔 황 대표원장이 보유한 풍부한 임상노하우를 토대로 진행되는 개개인 특성별 맞춤식 진료가 관건으로 작용한다.

 

 대한미용성형레이저학회에 소개됐을 만큼 대외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은 탈모치료도 환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일등공신으로 손꼽힌다. 레이저를 이용해 두피에 발모성장인자를 주입하는 탈모치료는 시술 후 개인별 맞춤식 약물치료, 사후관리로 이어지는 토털시스템을 마련해 지속적인 발모효과에 탁월하다.

 

 이와 함께 원형 탈모와 같은 국소 탈모부위에는 시술 후 즉시 가시적 효과 창출이 가능한 반영구화장을 시행해 다양한 환자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앞선 반영구화장은 두피탈모부위, 수술 후 생긴 상처부위의 색 교정과 같은 의료적 시술뿐만 아니라 눈썹·아이라인·입술 등에 적용되는 미용분야도 의료진이 직접 시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나아가 남성·여성센터로 각각 분리해 운영 중인 비뇨기과의 경우, 남성환자 대상 전립선비대증·전립선염 등의 전립선질환과 정관수술·포경수술·발기부전·갱년기질환·성병 등 환자별 상태에 걸맞은 수술·비수술적 치료가 이뤄진다.

 

 또한 비뇨기과 방문을 어려워하는 여성환자들을 배려해 과민성방광·방광염·요실금·질염 및 여성성기능장애 등의 세분화된 진료영역을 설정, 여성들의 질환개선과 건강증진에 적극 힘쓴 점도 빼놓을 수 없다.

 

 황 대표원장은 “의료기관은 환자들의 건강을 책임진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철저한 위생관리, 의료시스템의 전문성 극대화에 소홀함이 없어야 함”을 힘주어 말하며 “앞으로도 병원을 믿고 찾아 준 수원 지역민들에게 더 좋은 진료, 완벽한 의료서비스가 선사될 수 있도록 전력투구할 것”이란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가다듬었다.

 

 한편 연세에이치의원(연세H의원) 황종호 대표원장은 풍부한 시술경험 노하우와 첨단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피부과·비뇨기과 진료서비스 전문성 및 안전성 강화에 헌신하고, 환자 의료만족도 극대화를 이끌며 국내 의료산업 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8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8-12-28 0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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