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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태권도 인재양성과 사회봉사 선구자 역할  [2019-05-31 09:06:05]
 
  (사)대한청소년스포츠아카데미 구범준 이사장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태권도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보유한 우리 민족 고유의 무예이다. 그 만큼 우리가 소중히 지켜야할 문화유산이며, 지구촌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이기도 하다.

 이 태권도의 저변확대와 위상제고에 남다른 사명감을 가진 인물이 있다. ‘1시간 이상 전문지식 공부(학문 연구), 20분 이상 독서, 30분 이상 운동’을 집약한 ‘12030 생활화’에 정진하며 ‘태권도인, 대학교수, 사회운동가, 봉사자’ 등으로 활약하는 (사)대한청소년스포츠아카데미 구범준 이사장이다.

 경남 진주 출신의 구 이사장은 ‘부산 동래고등학교 졸업, 대통령 경호부대 태권도 지도사범 역임, 동아대학교 태권도학 박사과정 수료’ 등으로 태권도와 체육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쌓았다.

 그러면서 ‘부산광역시태권도협회 기획분과 및 질서위원회 부위원장, (부산)사상구태권도협회 교육분과 위원장, 경남유아체육협회 자문교수, 부산여자대학교 아동스포츠과와 (창원)문성대학교 재활레저스포츠과 겸임교수’ 등의 전·현직 프로필을 써내려가고 있다. ‘학생들이 사회에서 제 몫을 하며,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인재로 성장함’에 대학 강의의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특히 그는 ‘KSA 신주례태권도스쿨’ 설립(부산 본관), 주양·신주례·대곡·진주·마산점 운영 등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태도(KSA, Korea Specialist Attitude)를 갖춘 역할모델이 될 지도자 양성”에 적극적이다.

 나아가 ‘유아전문 태권도 교육관(신주례점)’, ‘가족태권도 수업’, ‘지역주민·어머니들을 위한 태권도 무료교실’ 개설 등으로 태권도의 커리큘럼 차별화와 사회적 역할증대에 앞장서고 있다.

 구 이사장은 “부산·진주·마산 등에서 ‘신주례태권도 수양관·인성관·예절관, 체육대학 및 경찰공무원 지망생 등의 실기전문지도가 가능한 스포츠아카데미’ 등을 운영하고 있다”며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까지의 ‘유아전문 태권도 교육관’도 전국 최초로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 초·중·고교학생 등 청소년의 신체단련과 인성함양에 탁월한 운동이 태권도”라며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권도가 남녀노소, 전 국민적 생활체육으로 더욱 발전하길 바람”을 강조했다.

 또한 그는 ‘유니세프 부산시후원회 운영위원장 겸 이사’, ‘부산시장애인체육회 지원’ 활동 등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와 자원봉사에도 솔선수범하고 있다.

 ▲일일찻집 행사 개최와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독거노인·복지회관 방문, 위문 공연, 선물 전달 ▲지역 어르신·주부 대상으로 태권도 강습(20여 년간 무료 건강교실 진행) ▲지적장애 청소년, 취약계층·다문화가정 아이들을 위한 태권도 무료교실 운영 등의 사례가 대표적이다.

 그 결과 부산시장, 부산시의장, 국회의원, 태권도협회장 등으로부터 다수의 표창도 받았다.

 구범준 이사장은 “태권도·체육교육 수준제고, 커리큘럼 특성화, 우수인재·지도자 양성, 사회적 책임실현(재능기부·나눔·봉사) 등으로 ‘태권도의 지속발전과 위상강화’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그는 “고향인 진주에 체육전문 대학을 설립함이 최종 목표”라며 “(사)대한청소년스포츠아카데미의 출범이 바로 그 꿈을 향한 구체적 시발점”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사)대한청소년스포츠아카데미 구범준 이사장은 지속적인 후학·후진양성을 통한 태권도 저변확대와 위상제고에 헌신하고, 태권도 교육의 롤-모델 구축 및 커리큘럼 차별화를 이끌며, 재능기부·봉사 활성화와 건전·건강사회 구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05-31 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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