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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산재사고 예방에 앞장서는 ‘안전 파수꾼’
 
  (주)한국안전 이범홍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정부는 지난해 1월부터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자살, 교통사고, 산업재해에 의한 사망자 수를 2022년까지 절반으로 줄인다는 목표다.

 그중 산업안전 분야 사고예방을 적극 선도하는 ‘(주)한국안전(대표 이범홍)’의 행보가 주목된다.

 한국안전(www.koreasafety.kr)은 고용노동부에 등록된 ‘안전관리전문기관’이다. ‘대한민국 안전 명강사(219호)’인 이범홍 대표가 ‘인간존중’의 기업이념으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자 2012년 설립했다.

 역점 사업으로는 ▲안전교육 강화 ▲안전관리 실태조사 ▲위험성평가 실시 ▲안전기술 지원 ▲안전관리·점검계획서(체크리스트) 수립·제공 ▲안전사고(사망재해 및 중상해) 예방 ▲안전표지판, 포스터 부착 ▲정부 시책 전파 등이 있다. 한마디로 사업장 내의 산업안전관리와 관련된 전반적인 안전컨설팅을 담당한다.

 특히 한국안전은 교육, 전기, 기계, 화공, 소방 등 분야에서 10년여 이상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직원들이 ‘사업장 맞춤형 안전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창사 7년 만에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전전문기관으로 도약한 경쟁력이기도 하다.

 실제 한국안전은 지난해 ‘고용노동부 안전관리전문기관 평가 A등급’, ‘산업안전보건공단 중부지역본부 안전보건 민간위탁사업 평가 S등급(안전·화학분야)’에 선정됐다. 게다가 올해 7월 열린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에서 ‘산업안전전문기관 우수사례발표, 전국 2위’의 성과도 거뒀다.

 이범홍 대표는 “각계각층의 유능한 직원들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상호 유기적인 지식·정보를 공유하며, 산업안전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창의적, 열정적, 상생의 사고(思考) 정신으로 산재사고 예방(고객·사업장 안전과 생명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그는 ‘쌍용건설 안전팀장, 일본도요엔지니어링 안전매니저, 대한안전기술연구원 부사장’ 등을 지내며 축적한 실무역량과 전문성으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안전관리 활동에 열성적이다. 그간 설계, 품질·생산관리, 건설시공, 안전관리 등의 다양한 경력이 반영됐다.

 또한 이 대표는 ‘안전지도사, 생활안전관리사, 무재해지도사, 에너지관리사, 산업안전기사 자격’ 등도 보유하고 학교·기업·공단·관공서·공공단체 등 800여 곳에서 1,800회 이상의 강의활동을 펼친 ‘대한민국 안전 명강사’이다.

 나아가 안전의식 고취, 지역사회 발전 등을 위한 수많은 대외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맡고 있는 것만 해도 ▲(사)인천사람 등재이사 ▲(사)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 전문위원 및 명강사 포럼 운영위원장 ▲인천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기계분과위원 ▲인천 논현경찰서 서창지구대 생활안전위원 ▲경인지역 안전분야 민간위탁자율협의회 부회장 ▲한국산업안전공단 기계부품 미니클러스터 위원 등에 이른다.

 이범홍 대표는 “사회 어느 곳에서나 필요하다면 재능을 기부하고, 사회 최일선에서 ‘안전 파수꾼’이 될 것”이라며 “개인, 가정, 학교, 직장, 사회 등 국민 모두가 안전의 생활화로 사고를 예방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나의 생명은 나의 행동에 따라 달라진다”며 “행동하기 전 ‘한번만 더 안전을 외치고, 한번만 더 확인하며, 위험을 보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라고 주창했다.

 한편, (주)한국안전 이범홍 대표이사는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교육 강화에 헌신하고, ‘안전관리전문기관(고용노동부 등록)’의 경쟁력 제고 및 사업장 맞춤형 안전컨설팅을 이끌며 안전사회 구현과 시민의식 고취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08-30 09: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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