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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00세 시대를 지키는 ‘뼈 건강 주치의’
 
  티케이정형외과 김태균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100세 시대'가 성큼 다가 온 현 시점에서 우리 신체의 대들보인 ‘뼈 관리’는 반드시 선행돼야 할 노후 준비다. 

 

 노인들의 경우 골밀도 감소, 근력 감퇴, 퇴행성 관절 등의 원인으로 경미한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하며 자칫 감염성 질환과 합병증을 유발되는 아찔한 상황으로 이어진다. 

 

 관건은 전문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과 환자 상태에 부합한 최적의 관리·치료다. 

 

 여기에 발맞춰 티케이정형외과 김태균 대표원장은 ‘환자가 존중받는 병원, 모든 생명을 평등하게 대우하는 병원’을 기치삼아 양질의 정형외과 의료서비스를 구현하며, ‘100세 시대의 뼈 건강 주치의’를 자처해 왔다. 

 

 김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미국 루이빌 인공관절센터, 존홉킨스대학,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등에서 20여년간 강의·연구활동을 수행하며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쌓아온 관절수술의 권위자로 손꼽힌다. 

 

 실제로 한국인 최초 미국 ABJS의 정회원 및 미국슬관절학회 정회원으로 활약 중인 그는 국제학술지 CORR(부편집장),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등에서 주요직책을 역임하며 150여건의 의학논문을 발표했다. 

 

 앞선 풍부한 임상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7년 티케이정형외과를 개원한 그는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아름다운 노년을 보낼 수 있는 공간 마련에 뜻을 품고 병원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를 방증하듯 김 대표원장은 진료 전 과정이 안정·정확·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수술 전 환자상태 최적화 ▲수술실에서의 근무수칙 ▲수술 후 의료진의 의무 ▲재활치료시스템 ▲무병장수 프로그램 등의 체계적인 의료 프로토콜 수립에 적극 힘썼다.

 

 먼저 수술 이전엔 당뇨·빈혈·전신질환 등 환자의 병변을 확인해 합병증 발생에 철저한 대비를 갖추고, 수술실에서 빚어지는 모든 상황에 부합한 수칙을 정립함에 따라 빠른 시간 내 정확·안전한 수술을 도모한다. 

 

 수술 후 환자들에게 벌어질 수 있는 염증·통증에 대한 대응에도 철저하다. 또한 2주-1개월-3개월마다 시기적절한 재활치료를 병행해 추가적인 질환 발생까지 방지하고 있다. 

 

 나아가 ‘무병장수 프로그램’을 통한 노년층의 대표적 불청객인 ‘골다공증’ 및 각종 정형외과 질환 관련 예방·관리방법 제공에 앞장서 환자중심 토털케어를 완성해 냈다. 

 

 “환자의 외적 건강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한 김 대표원장은 사진작가 준초이의 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시·그림을 전시하는 등 쾌적하고 아늑한 환경 조성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환자들 대상의 교육·명상시간, 퇴원 후 일상복귀를 돕는 자연 속 걷기 솔루션 ‘소풍’, 간병인들을 배려한 휴식플랫폼 ‘우리들’ 프로그램도 그 일환에서다. 

 

 최근엔 ‘참된 의료인’의 덕목을 설파하고자 김 대표원장의 경험담을 써내려간 에세이 ‘오늘도 진료실에서 삶을 배웁니다’를 출간하며, 의료관련 종사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끝으로 그는 “‘세상에 필요한 병원, 우리의 삶을 보살피는 병원’이 될 것”이라며 “훗날 ‘누군가의 건강한 삶에 보탬이 됐던 사람’으로 남기 위해 오늘도 내일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신념의 등불을 밝혔다.

 

 한편 티케이정형외과 김태균 대표원장은 풍부한 임상경험 노하우를 기반으로 관절수술의 전문성·안전성·정확성 강화에 헌신하고, 정형외과 의료서비스 발전과 환자(고객) 의료만족도 증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10-04 08: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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