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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진심 진료’의 사명감…비수술 중심 정형외과 의료서비스 구현
 
  마디탑정형외과 이상은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최근 발표된 ‘2019 한국의 인구 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향후 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전 세계 평균과 비교해 3배 이상 빠를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로 2017년 고령사회(65세 이상 인구 비율 14% 이상)로 진입한 이후, 오는 2026년에 이르면 초고령사회(20%이상)가 도래할 것이란 의견이 모아진다. 한마디로 ‘노인들을 위한 복지·의료서비스’가 제대로 이뤄져야 하는 시대다. 

  

 마디탑정형외과 이상은 대표원장은 “노년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척추·관절 등의 질환은 물론, 심신 안정도 배려하는 정형외과 의료체계가 확립돼야 함”을 강조하며 “마디탑정형외과는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바탕으로 어르신을 존중하며 섬기는 병원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병원이 위치한 대구 비산동은 노년층 인구 비율이 상당히 높은 지역으로 내원 환자 가운데 상당수가 고령의 어르신들이다. 

 

 바로 이점에 주목한 이 대표원장은 환자의 건강·특성·지병에 걸맞은 비수술 중심 의료서비스 구현에 두 팔을 걷어붙이며, 정확한 진단을 시작으로 처방약과 용량조절 등에도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다. 

 

 무엇보다 노인 환자들의 경제적 여건과 내면의 상처까지 보듬는 ‘진심 진료’를 실천하며, 상담-진단-시술-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에 소홀함이 없다.

 

또한 이 대표원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교수, 국립중앙의료원 정형외과 전문의 등으로 쌓아 올린 풍부한 임상노하우를 적극 발휘해 정확도 높은 비수술적 치료를 선사하고 있다. 

 

 


 

 여기에 같은 건물 내 위치한 인송한의원과의 양·한방 협진체계에도 초점을 맞춰 환자중심 진료의 폭과 깊이를 더했다. 시술 후에는 통증 완화와 척추·관절 건강에 탁월한 운동법과 관리 방법도 제공한다. 

 

 개원 3년 만에 ‘신뢰받는 병원’이란 타이틀을 거머쥔 마디탑정형외과는 입소문을 듣고 타지역에서도 찾아오는 환자들로 인해 연일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 대표원장은 “병원을 믿고 찾아와주는 환자들에게 더욱 나은 진료를 선보이고자 얼마 전 확장 개원을 단행했음”을 전하며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는 것은 감사하지만, 요즘은 긴 대기시간을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는지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노인 대상 진료는 아무래도 상담·설명부터 긴 시간을 할애해야 하며, 건강 상태와 사후관리에도 세심함을 기울여야 하므로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이유에서다. 

 

 “모름지기 병원은 환자들이 편하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 돼야 한다.”는 소신을 내비친 이 대표원장은 “어르신들의 아들·손자 된 마음을 담아 노인의학 저변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앞으로 기억력감퇴·배변장애·수면장애·치매 등의 노인성 질환까지 아우르는 토털케어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지금처럼 소통·공감에도 최선을 다해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한편 마디탑정형외과 이상은 대표원장은 척추·관절 분야의 전문지식 노하우에 기반을 둔 비수술 치료 중심 의료서비스 제공에 정진하고, 환자 의료만족도 극대화 및 지역민 건강 증진을 이끌어 지역 의료 수준 향상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10-04 09: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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