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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과 함께하는 병원…통합적 미래의학의 뉴-패러다임 제시
 
  대자인병원 이병관 병원장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양방과 한방, 인도 아유르베다 요법(고대 인도 전통의학)을 접목해 통합적 미래의학을 지향하고 있는 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이 ‘상술을 벗어난 의술, 의술을 넘어선 인술’을 구현하며 미래통합의료서비스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2012년 전주에서 첫 삽을 뜬 이래 지금껏 지속성장을 거듭한 이곳은 539병상 규모에 걸맞은 선진 의료시스템을 구축하고, 90여 명의 전문의와 950여명의 직원들이 최적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전심전력을 다해왔다.

 

 실제로 대자인병원은 ‘지역과 함께하는 병원’, ‘환자의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이라는 남다른 소명의식을 마음에 담아 전주지역 의료선진화를 견인한 주역으로서 신망이 두텁다.

 

 첨단의료장비를 갖춘 종합검진(미병클리닉), 난임, 신장·비뇨기, 척추·수부·통증·재활, 정신건강의학, 아유르베다, 암병원 등 총 24개의 특수센터와 내과·외과·산부인과·한방과를 포함한 32개의 전문 진료영역은 이를 강하게 뒷받침한다.

 

 각 진료과목마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우수한 의료진들이 진료하고 있으며, 1년 365일 토요일·공휴일에도 쉬지 않고 진료하는 [365병원]을 운영해 ‘지역주민을 위한 건강지킴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9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지역응급의료센터는 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 지역응급의료센터(전라북도 1위)로 인정받는 쾌거로 이어졌다.

 

 여기에는 “전주시민들에게 수도권과 견줘도 손색없는 최적화된 의료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이병관 병원장의 각별한 의료철학과 소신이 담겨져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역 의료복지와 의료환경 개선을 위해 제13대 전라북도사회복지협회장, 전라북도병원회장, 대한중소병원협회 감사 등 안팎으로 활약 중인 그는 “대자인병원의 설립이념에는 환자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지역 상생발전에 막중한 책임감이 깃들어 있음”을 전하며 “그동안 나눔·사회환원과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의 미션을 충성스럽게 수행했다”고 운을 뗐다.

 

 그의 말처럼 대자인병원은 전라북도 최초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해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력단절여성 및 장년근로자 채용 확대와 정년퇴직자 재고용 등에도 적극 앞장섰다.

 

 대통령표창, 고용노동부 주관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은 그간의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객관적 지표다.

 

 나아가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봉사활동과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대자인 건강사랑 후원회’를 통해 소외이웃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등 따뜻한 온정의 손길도 베푼다.

 

 끝으로 이 병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들과 더불어 발전하는 병원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국내 최고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목표로 전 국민이 신체적·정신적·영적인 완전한 건강을 되찾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참된 의료인의 자세를 내비쳤다.

 

 한편 대자인병원 이병관 병원장은 양질의 종합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민 의료복지 및 건강증진에 헌신하고 지역 거점병원의 롤-모델을 제시하며, 지속적인 기부·의료봉사활동 전개로 전주지역 상생발전에 앞장서 의료계나눔문화 확산 및 사회적 책임수행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11-01 09: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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