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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신속·정확한 인재매칭 서비스를 구현하는 No.1 성공파트너
 
  (주)케이웍스코리아 배강호 본부장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인사(人事)가 만사(萬事)’라고 한다. 좋은 인재를 잘 뽑아 적재적소에 배치하면 모든 일은 잘 풀리고 순리대로 돌아가게 만든다는 뜻이다. 

 

 현대사회에서는 ‘사람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란 의미로 해석된다. 그러나 국내 고용시장에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졌다. 중소기업은 선호하는 인재상에 걸맞은 직원 모집에 골머리를 앓고 있으며, 청년들은 거듭된 취업난에 짙은 한숨을 내쉰다. 

 

 한마디로 기업-구직자가 서로 WIN-WIN 할 수 있는 신개념 인사채용 프로세스가 필요한 시대다. 

 

 아웃소싱 리딩기업 (주)케이웍스코리아(대표 오순근, 본부장 배강호, www.korea-works.co.kr)는 풍부한 현장노하우를 보유한 헤드헌터들을 앞세운 신속·정확한 인재매칭 서비스를 구현하며, 고용시장 불균형 해소를 타개할 해답을 제시하고 나섰다. 

 

 실제로 케이웍스코리아는 ▲인재파견 ▲도급·업무위탁 ▲헤드헌팅·채용대행 등의 세부적 사업영역을 설정하고, 기업에서 의뢰가 들어오는 즉시 후보자 접수를 시작해 72시간 이내에 대체인력 수급이 가능한 체계적인 솔루션을 선보였다. 

 

 창립 5년 만에 연매출 100억원 달성의 고지를 눈앞에 뒀을 만큼 성장세도 뚜렷하다. 

 

 배강호 본부장은 “우리 회사는 단순 구인-구직의 징검다리에서 나아가 뛰어난 인재를 통한 기업 가치상승에 책임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구직자의 소양함양에도 적극 힘써 제2의 인사담당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가장 두드러진 차별화는 별도로 운영 중인 ‘인력 선발팀’에서부터 엿보인다. 인력 선발팀을 필두로 기존 플랫폼 및 자체 SNS·카페 등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구직자들의 DB를 확보하며, 사전인터뷰-추천-면접-사후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의 체계화를 이뤘다. 

 

 즉, 채용뿐만 아니라 기업 인사업무 전반에 대한 아웃소싱 프로그램을 구축해 토털서비스를 완성했다. 

 

 이처럼 ‘빠르지만 확실한’ 업무수행 능력을 바탕으로 전폭적인 신뢰도를 확보한 케이웍스코리아는 ‘고객사들을 위한 No.1 성공파트너’란 타이틀에 손색이 없다.

 

 “아웃소싱은 국가 전반의 취업률·고용률 제고를 견인할 중요한 산업군”이라 힘주어 말한 배 본부장은 “전 직원들 모두가 막중한 사명감을 되새기며 지역과 사회에 이바지하는 기업을 목표에 두고 있다”고 신념을 밝혔다. 

 

 매년 사내 바자회를 개최해 수익금을 기부하고, 전 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한 것도 그 일환에서다. 

 

 끝으로 배 본부장은 “아웃소싱은 엄격한 B2B(Business to Business, 기업 간 거래) 영역으로써 투명·건전한 진행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동종업계 전반에 긍정적 인식이 확산돼 경제적인 시너지 효과 창출과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길 바란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주)케이웍스코리아 배강호 본부장은 풍부한 현장노하우 및 전문인력 구축을 통한 선진화된 기업맞춤형 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에 정진하고, 고용난 해소에 기반을 둔 기업의 가치 상승과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며 사회공헌 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12-27 09: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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