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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첨단 기술의 집약체, ‘뉴미디어’ 솔루션 개발에 총력
 
  (주)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 나태형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지금은 이른바 ‘뉴미디어 시대’다. 

 

 건물 외벽이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로 탄생하는 ‘미디어파사드’, TV·PC·모바일에 이어 제4의 스크린으로 떠오른 ‘사이니지’, 데이터의 시각화를 구현하는 ‘비주얼라이징’ 등 눈부신 과학기술의 진보는 새로운 전달매체인 ‘뉴미디어’를 탄생시켰다. 

 

 뉴미디어 전문기업 (주)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www.ventuz.co.kr) 나태형 대표는 “요즘엔 공공기관, 지하철 역사, 멀티플렉스를 비롯한 다양한 공간에서 기존 대중매체에 얽매이지 않는 디지털 스크린 등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며 “뉴미디어는 하루가 갈수록 놀라울 만큼 급속하게 성장하는 첨단기술의 집약체”라고 말문을 열었다. 

 

 바로 이점에 주목하며 기술과 문화트렌드를 융합한 창조적 뉴미디어 플랫폼 개발에 역량을 결집해 온 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는 차세대 뉴미디어산업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실제로 ▲뉴미디어 아트 기획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실감미디어 솔루션·콘텐츠 제작 ▲데이터 비주얼라이징 등의 대형화·고차원화·비정형화를 실현하며, 폭넓은 분야에서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쌓아올렸다. 

 

 가장 먼저 전 세계 단 11개국에만 설치된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거대 전용 경기장인 ‘LCK 아레나(서울 종로)’의 미디어공간 기획 및 솔루션 공동개발 사례가 포문을 연다. 

 

 하남(스타필드) 현대모터스튜디오, 용인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에는 메인 사이니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현해 큰 호평을 거둔 바 있다.

 

 KBS의 2016년 제20대 총선 개표방송, 2017년 제19대 대통령선거 방송,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방송에서 사용된 ‘K-터치’ 역시 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의 야심작이다. 

 

 여기에선 아이맥스 영화관을 방불케 하는 멀티 터치스크린을 통해 투표 관련 빅데이터의 2D·3D 시각화를 선보였다. 

 

 엔터테인먼트 이벤트 공간에 활용 가능한 V-에어하키·다트, 사각지대를 해소한 4-Side V-4 홀로그램, 홀로그램 외부 키오스크(무인단말기)를 터치해 상품 정보를 확인하는 V-1 홀로그램 등 솔루션 분야의 제품력도 단연 뛰어나다. 

 

 마지막으로 고품격 하이엔드 3D 영상제작 및 편집 소프트웨어인 ‘벤투스(Ventuz)’는 기업 경쟁력의 대미를 장식하는 키포인트다. 

 

 최근엔 중국시장 개척을 목표로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 향후 기업 내실화와 외연 확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청사진까지 세웠다. 

 

 나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술혁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전하며 “지속적인 뉴미디어 시스템·솔루션 개발에 앞장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주)실루엣미디어그룹아시아 나태형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R&D인프라 구축을 기반에 둔 기술-문화트렌드 융합 실현 및 창조적 뉴미디어 플랫폼 구축에 정진하고, 지속적인 비주얼라이징 솔루션·콘텐츠 개발에 앞장서 국가 뉴미디어 산업의 경쟁력 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 


[2020-02-07 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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