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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진주서부농업협동조합 정대윤 조합장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농업인의 든든한 동반자, 국민의 농협’으로 거듭난 진주서부농협(조합장 정대윤, jinjuseobu.nonghyup.com​)이 농촌 복지향상과 조합원 소득증대를 위한 농협 본연의 가치 구현에 교두보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2008년 정대윤 조합장의 취임을 계기삼아 소통·상생의 발판을 닦으며 자산규모 약 9284억, 조합원수 2300여명을 자랑하는 건실한 농협의 이정표를 세웠다. 

 

 실제로 정 조합장은 2003년 서부농협 감사로 시작해 현재 4선 조합장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현장노하우를 기반에 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왔다. 

 

 전형적인 도시형 농협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부동산시장 악화 추세에 발맞춰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영업구역 확대에 주력했으며, 관내 혁신도시 공공기관 및 정부기관 대상 특판 등을 운용해 신용사업 신장을 이끈 점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권역 외에 사업 추진을 통한 중·장기적 발전 동력을 마련하겠다는 체계적인 로드맵도 눈길을 끈다. 

 

 2017년에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저렴한 농산물을 공급하고자 하나로마트를 개점했으며, 다양한 상품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에 심혈을 기울인 결과 ‘동위그룹 1위(2019년 기준)·업적평가 1위(2020년 기준)’의 쾌거를 거뒀다. 

 

 정 조합장은 공익적 측면의 사업수행에서도 진가를 빛낸다. 

 

 주유소 가격을 최저 이익 수준으로 책정해 조합원·고객들의 경제적 부담 해소를 이끌었으며, ▲농기계 무상수리 ▲불우이웃돕기(쌀 기탁)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 등 다각적인 복지사업을 전개해 지역민들의 신망이 두텁다. 

 

 또한 매년 최대손익(2019년 기준 약 41억 원)을 갱신해 조합원 배당금을 점진적으로 확대하며 대내외적 소통경영도 몸소 실천한다. 

 

 이를 토대로 ‘내실화’와 ‘외연확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음에 따라 대통령표창, 법무부장관표창, 경상남도도지사표창, 농협창립기념 총화상, 선도조합장상 등의 화려한 수상 금자탑도 쌓았다. 

 

 정 조합장은 “타인에게 미루기 전에 ‘나’부터 먼저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해야 한다는 신념을 되새기고 있음”을 전하며 “임직원 간 믿음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정도·내실·투명경영을 추구해 더욱 유구한 지속발전을 이룰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향후 상호금융 2조원 달성, 하나로마트 활성화 등을 앞세운 경제사업 수익증대를 목표로 설정해 진주서부농협을 전국 으뜸 농협으로 도약시키겠다는 포부다.

 

 “농협의 주인은 조합원과 임직원”임을 주창한 그는 “협동조합의 의미를 가슴에 새겨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농업, 더불어 행복한 농촌사회 만들기에 더욱 열정을 쏟을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덧붙여 “칭찬과 성과에는 겸손하고 쓴 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며, 봉사와 감사의 마음을 잊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조합원이 믿고 찾는 ‘국민의 농협’의 사명감을 다하겠다”는 다짐도 남겼다.  

 

 한편 진주서부농업협동조합 정대윤 조합장은 '농민·조합원을 위한 농협'의 가치구현에 헌신하고, 조합원 간 교류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공유망 확립에 앞장서 농업인 실익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며, 농협의 사회적 역할강화와 위상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 을 수상했다.​ 


[2020-02-07 09: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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