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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민경제·지역발전 금융 대표기관 제몫 다해
 
  부천중앙새마을금고 이희태 이사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박차훈)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고객을 위해 금융지원에 나선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새마을금고는 서민·지역 금융을 표방하고 지역사회발전을 꾀하고 있다. 이번 지원대상자는 입원이나 격리된 개인 또는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자영업자에 해당된다. 

이런 가운데 경기 부천지역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과 금융문턱이 높은 저신용자 및 어려움에 처한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방역사업·문화행사지원·장학금지원·좀도리운동·‘상생·상권’살리기 등 서민금융기관 본연의 책임감을 갖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인물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가 바로 부천중앙새마을금고 이희태 이사장이다. 

이 이사장은 “위기가정에 방치된 청소년이나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 등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건네주는 것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당연한 일이다”며 “우리금고가 그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주기적으로 노인정·경로당·인재육성장학금지원·교육봉사활동 등에 적극동참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012년 취임한 이 이사장은 남다른 사명·책임감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경제발전에 탁상경영이 아닌 현장실무경영을 토대로 9년 째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어 주변의 호평이 자자하다. 

이는 서민금융기관의 본질에 맞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제몫을 다하고 있다는 뜻이다. 

이런 이 이사장은 ‘원칙을 중시하고 임직원 모두가 금고의 주인의식’아래 관내 서민금융의 대들보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어 MG새마을금고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 이사장은 “36명의 직원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주어진 역할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새마을금고의 근본적인 정신을 바탕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본연의 업무에 소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천중앙새마을금고는 지역밀착형 마인드를 갖고 5만여 명의 회원과 자산 5,000억 원, 500억 원의 자기자본을 보유하고 있는 지역의 우량금고로 그 몫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또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고금리대출자에게 저금리대출로 전환시키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와 신용등급이 낮은 고객에게 햇살론, 사잇돌대출 등을 적극권장해주고 있으며 생업에 바쁜 고객을 위해 직접 방문하는 파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부천시호남향우회총연합회前회장·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이사장은 ‘호남인 화합도모’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장학금·사회복지시설·다문화가정·불우이웃돕기 등은 물론 금고회원을 위해 한문·영어교실 등 다양한 문화강좌로 사랑방역할까지 하고 있다. 

이런 이 이사장은 지역주민·서미금융편의제공·예금·대출 등 책임·정도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제 11회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경영인 부문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02-07 1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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