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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고객 니즈'에 집중한 차량용 방향제 품격향상의 새 장 열어
 
  (주)케이안컴퍼니 안광민 대표, 조연희 이사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은 기업 성공을 좌우하는 결정적인 황금열쇠다. 구매자가 느껴야 했던 단점을 적극 보완하며, 이른바 가려운 부분을 제대로 긁어주는 기업이야 말로 깐깐한 소비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는다.

 

 그 대표주자인 (주)케이안컴퍼니(대표 안광민, http://kancompany.co.kr/)는 ‘심미성’과 ‘기능성’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신개념 차량용 방향제 ‘뷰센트’를 선보이며, 자동차 실내공간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하고 나섰다.

 

 안광민 대표는 “내가 직접 사용했을 때 100% 만족해야만 제품을 출시한다”는 확고한 신념을 밝히며 “디자인·안전성·편리성·가성비를 모두 갖춘 브랜드 뷰센트는 전 연령대의 소비층을 아우른 탁월한 제품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

 

 


 

 

 실제로 뷰센트는 홈쇼핑·백화점·면세점·온라인·롯데마트·이마트 등을 통해 뜨거운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세련된 메탈형의 감각적인 디자인은 자동차 내부의 심미적 요소를 훼손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포인트로도 활용가치가 뛰어나다. 타이탄 그레이, 미스트 실버, 로맨틱 핑크, 미드나잇 블루, 와인 레드, 시크 블랙의 모던한 색상은 송풍구와 심플한 조화를 이룸과 동시에 정교한 전·후면 발향 디자인을 통해 은은하고 향기로운 차량 환경을 조성한다.

 

 

 

 여기에 오일형 방향제의 한계를 상쇄한 ‘고체 스틱 타입’이란 차별화를 내세워 액상 누출로 빚어지는 자동차 시트·대시보드 변형 문제를 원천 차단시켰다. 개봉 후 약 30여일의 향 유지 기간이 완료되면 반영구적 홀더 내부에 삽입된 스틱만 간편하게 교체하면 된다.

 

 무엇보다 ‘당신의 향기로운 첫인상을 좌우하는’ 뷰센트의 제품력은 전문조향사의 손에서 탄생한 고풍스러운 발향에서 방점을 찍는다.

 

 은은한 ‘달빛 라벤더’, 뽀송뽀송한 린넨 느낌의 ‘쿨 코튼’, 베리향이 어우러진 청포도향을 구현한 사랑스러운 ‘달콤 소나타’, 설레는 복숭아 ‘화이트 피치’, 상큼한 과즙을 담아낸 ‘클래식 자몽’, 초목이 무성한 숲속의 싱그러운 ‘그린 판타지’, 럭셔리한 명품 향수를 그려낸 ‘세인트 블랑’, 청량한 바닷바람을 표현한 ‘아쿠아 포르테’의 다채로운 라인업은 기존 방향제의 품격을 드높였다는 평가다.

 

 또한 그날의 취향과 컨디션을 고려해 향의 세기를 결정할 수 있는 발향조절까지 가능하다.

 

 조연희 이사는 “뷰센트는 환경시험연구소의 검사를 거친 인체무해한 성분과 엄격한 국내 생산과정의 품질관리를 보증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소비자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 즉각적인 개선과 업그레이드를 단행하고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덕분에 뷰센트의 만족률은 94%에 달할 정도다.

 

 

 

 최근엔 주택·사무실 등 보다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내용 뷰센트의 출시를 앞두고 있어 향후 케이안컴퍼니의 위상은 더욱 견고해질 전망이다.

 

 끝으로 안 대표는 “‘고객중심 브랜드’의 사명감을 지키며 품질혁신에 정진할 것”이라며 “내가 쓰고 싶은, 나부터 만족할 수 있는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되새겼다.

 

 한편 (주)케이안컴퍼니 안광민 대표는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뷰센트' 품질혁신에 정진하고, 안전성·기능성·심미성 향상에 앞장서 소비자 만족도 극대화를 이끌며, 자동차 실내공간의 뉴-패러다임 제시 및 국내 방향제산업 경쟁력 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4-03 0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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