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6일 (토) 20:22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people
 
ㆍ‘남해 토박이’ 군민을 위해 지역밀착 나눔·봉사활동에 앞장
 
  남해홈마트 신차철 대표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남해군 지역의 상생기업·단체들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과 독거노인·저소득가정아동을 위해 구호물품 기증과 성금기탁에 솔선수범 앞장서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 역시도 군민과 고통분담을 위해 급여 30%를 4개월 간 반납하고 군 직원들도 자발적인 성금모금운동에 나서고 있다. 

이런 가운데 평소에도 남해지역발전을 위한 꾸준한 노력으로 매사에 앞장서는 남해홈마트 신차철 대표(남해군상공협의회장)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신 대표는 이곳의 출신으로 누구보다 지역실정에 밝고 남다른 애향심을 가진 남해 토박이다. 

그는 지역에선 유명인사로도 명성이 자자하지만 항상 겸손한 마음을 갖고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남모르게 나눔·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아낌없는 칭찬을 받아 오고 있다. 

지난 2010년 남해읍 화전로에 홈마트(남해점)를 개장한 신 대표는 ‘품질·청결·위생’관리에 초점을 맞춘 고객만족서비스로 종합식자재유통·생활용품업계를 선도하는 ‘지역밀착형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신 대표는 ‘정직한 신뢰가 최우선이다’란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산지유통·농산물경매시장에서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식자재를 확보해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관리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매일 2회 이상 철저한 방역·소독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이에 신 대표는 “우리는 품질 좋은 제품, 깨끗하고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우리가족과 아이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바른 먹거리·식품문화 창출과 고객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깨끗하고 안전한 ‘클린존’·할인마트조성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남다른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고 남해군상공협의회장, 대한불교 조계종 화방사신도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위원장, 경남도립 남해대학교후원회감사, 한부모후원회위원장, 경상남도 희망포럼부대표, 도시와 농촌 남해공동대표, 새남해라이온스클럽前회장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매년 인재육성장학금후원·소외계층·독거노인·사회복지시설·청소년범죄예방·이주여성·불우이웃돕기 등 군민을 위한 적극적인 나눔 실천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에 대해 신 대표는 “남해군민의 일원으로서 다문화가족 이주여성지원 및 경남도립 남해대학발전과 남해 신재생에너지산업단지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이런 신 대표는 친환경 농·축산물·식료품 소매유통·생활편의서비스제공 고객만족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0 올해의 新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남해지역 숨은 일꾼)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0-04-03 09:43:41]
이전글 “돈 벌었다고 자랑 말고 어려운 이들 돕는데 사용해..
다음글 합천지역 복지·경제 ‘위기극복’에 존재감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