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9월29일 (화) 11:08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people
 
ㆍ글로벌 물(水)산업 선도할 '수처리 종합 기계장비 제조 메이커'
 
  (주)신정기공 오인식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대구광역시가 ‘대한민국 물(水)산업 메카’로 도약할 것을 천명했다. 그 일환으로 대구시는 국내 최초의 ‘국가물산업클러스터’를 개소하며, 글로벌 물산업 허브 조성을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바로 이곳에 위치한 (주)신정기공(대표 오인식, www.sjvco.co.kr)은 지속적인 투자와 R&D 인프라 확장에 과감한 행보를 단행하며, ‘상·하수도 시설현장의 핵심 환경기자재 제조사업’ 수행에 모범 답안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신정기공은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벤처기업확인서, KC·KS인증, 조달청 우수기업 선정 등 다수의 지적재산권을 토대로 ▲밸브 ▲펌프 ▲수처리기자재 분야의 독보적인 원천기술 확보를 이뤄냈다. 

 

 원자재 입고를 시작으로 세부공정 완료까지 각 과정별 철저한 전수검사를 진행하는 ‘원스톱 품질 무결점 시스템’을 구축해 내부 생산구조의 탄탄한 기틀도 세웠다. 

 

 앞선 내용을 통해 탄생한 ‘버터플라이밸브’는 주로 상·하수도에 사용되는 제품으로써, 금속제 시트로 제작돼 반영구적 이용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지녔다. 

 

 또한 브이패킹이 적용된 덕분에 누수·누유를 완벽 차단하고, 편심형 구조로 설계한 차별화를 앞세워 디스크 시트의 마모·손상 및 과부하를 방지함에 따라 유지비용 절감효과도 창출했다. 

 

 ▲수도·공업용 볼밸브 ▲상·하수도 관로용 체크밸브 ▲수도용 제수밸브 등 현장 조건에 적극 부합한 밸브 연구개발과 국산화 실현에 큰 힘을 보탠 사례도 빼놓을 수 없다.

 

 ‘물산업 재패’를 향한 신정기공의 진가는 ‘펌프’산업에서도 발휘된다.

 

 그중에서도 ‘양흡입 볼류트 펌프’는 높은 효율성과 넓은 활용 범위를 갖췄으며, 펌프 케이싱이 상하분리형 구조로 분해돼 점검이 수월하다는 점에서 호응도가 드높다.  

 

 여기에 모터 침수우려가 적고 현장에 걸맞은 수중 베어링을 선택할 수 있는 ‘압축펌프’, 소형·경량화된 디자인으로 유지보수가 간편한 ‘수중펌프’ 및 ‘오배수용 수중펌프’ 등 다양한 제품군도 보유중이다. 

 

 끝으로 제진기, 슬러지수집기, 스크류 컨베이어, 교반기, 크레인 등 수처리기자재 방면의 다채로운 라인업은 ‘수처리 종합 기계장비 제조 메이커’로서의 탄탄한 경쟁력을 완성한다.

 

 현재 이곳의 제품들은 국내 대기업·공공기관을 비롯해 탄자니아·태국·필리핀·브라질 등 세계 각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향후 해외시장 개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포부다. 

 

 오인식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기반삼아 ‘맑은 물 공급과 깨끗하고 안전한 수도시설 환경’ 구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기업 성장기반을 함께 닦아 올린 직원 복지증진에도 힘쓰며, 글로벌시장을 선도할 수처리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덧붙여 “지역 상생발전에도 앞장서 ‘물산업의 도시, 대구’ 건설에도 동참할 것”이란 다짐도 되새겼다. 

 

 한편 (주)신정기공 오인식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혁신을 기반에 둔 상·하수도 시설현장 밸브·​펌프·​기자재 생산에 헌신하고, 철저한 품질보증을 통한 맑은 물 공급과 안전한 수도시설 환경 구현을 이끌며, 대구시 물(水)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5-29 09:02:00]
이전글 '진심진료'의 신념…환자중심 치과 의료서비스 제공..
다음글 '꽃사랑' 지키는 화훼업 부흥의 일등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