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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스마트팩토리 핵심주체 ‘AR솔루션’ 기술혁신 선보여
 
  (주)맥스트 박재완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최근 글로벌 산업현장 전반에는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증강현실(AR), 5G 등 최신기술을 중점에 둔 스마트팩토리화 업그레이드 움직임이 활발하다.

 

 그중에서도 ‘AR 원격지원’은 복잡한 고난도 작업을 수행해야 하는 현장서비스 분야에서 탁월함을 입증 받으며, 산업계 전반에서 각광받는 추세다.

 

 (주)맥스트(대표 박재완, www.maxst.com)가 개발한 ‘산업용 AR 솔루션’은 바로 이점에 부합한 스마트팩토리 유지관리 플랫폼으로써, 첨단화·지능화·고도화된 생산현장 점검·수리의 해답을 제시한다. 

 

 실제로 맥스트는 2010년 설립 이래 ‘AR’ 분야의 원천기술 확보 및 국산화에 앞장서며, KIST·ETRI·KITECH·삼성전자종합기술원 등 유관기관과의 연구·사업화를 수행하는 등 탄탄한 기업 성장기반의 기틀을 세웠다. 

 

 앞선 내용을 바탕으로 탄생한 산업용 AR 솔루션 ‘맥스워크(MAXWORK)’는 삼성, KT,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의 설비관리 분야에서 쌓아올린 노하우를 결집시킨 중소기업용 특화 제품이다. 

 

 이는 AR기술로 가동률·환경·생산·실적 등 설비의 실시간 정보와 작동·점검방법 등의 데이터를 시각화해 작업자가 즉각적인 상황 확인이 가능하다는 뛰어난 강점을 지녔다. 

 

 무엇보다 비전문가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접근성의 용이함은 물론, 전문가와 현장 작업자간의 원격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효율적 운용’과 ‘관리비용 절감’이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기세를 몰아 맥스트는 컴퓨터비전 기반 위치 측위기술을 이용한 실내외 AR 콘텐츠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며, 또 한 번 업계의 지각변동을 준비하고 있다. 

 

 대규모 쇼핑몰과 인근 지역에 3차원 AR 정밀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활용해 AR 보행자 내비게이션, 한국어·외국어 간판변환 등의 다양한 콘텐츠 채널을 조성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주된 골자다. 

 

 여기엔 초고속·초저지연·초연결의 특징을 보유한 5G 통신기술이 접목됨에 따라 그간 단일 장소에서 개인 위주로만 즐길 수 있었던 AR의 한계점이 상쇄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맥스트의 경쟁력을 화려하게 장식할 주인공은 바로 ‘AR SDK(Software Development Kit)’다.

 

 AR SDK는 AR 소프트웨어 제작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갖춘 ‘올인원 엔진’으로써 현재 전 세계 50개국 10000개 이상의 개발사가 사용 중이며, 8000여 개 어플리케이션에 탑재된 AR 선도제품으로 손꼽힌다. 

 

 박재완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혁신·품질향상에 전심전력을 쏟아 분야별 ‘AR 플랫폼’ 구현에 앞장설 것”임을 강조하며 “기초부터 탄탄하게 갈고 닦은 실력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를 호령할 기업이 되겠다”는 힘찬 포부를 다졌다. 

 

 한편 (주)맥스트 박재완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R&D(연구개발) 인프라 강화를 통한 ‘산업용 AR(증강현실) 솔루션’ 기술고도화 구현에 정진하고, 스마트팩토리 유지관리 플랫폼 품질향상을 이끌며, 지속적인 기술·경영 혁신에 앞장서 기업의 신성장동력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新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6-26 08: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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