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14일 (금) 19:35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people
 
ㆍ거제시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박차
 
  거제시의회 박형국 의원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전국 시·군·구 기초의회는 우리나라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을 이룬다. 특권의식이 아니라, 지역민들의 의견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함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그 점에서 거제시의회 박형국 의원은 ‘시민중심, 현장중심 의정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8대 거제시의회에서 지역구인 수양동, 연초면, 장목면, 하청면 발전과 주민들의 복리증대를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한다는 각오이다.

 박 의원은 ‘공기업 직원들의 권익향상’, ‘전통씨름 육성’, ‘지역사회 발전’에 견인차가 되어왔다. ▲전국공기업노동조합연맹 부산경남지역본부 부본부장, 거제시시설관리공단 노동조합위원장 ▲경상남도씨름연합회 회장, 거제시씨름협회 회장 ▲연초면 소오비마을 이장 및 개발위원장, 연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사회복지교육발전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이런 그는 지역민들을 위해 “듣고, 뛰고, 일하겠다”고 약속하며 2018년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하지만 선거과정에서의 불미스런 일로 송사에 휘말리는 우여곡절도 겪었다.

 그래서 박 의원은 “스스로를 낮추고 시민들을 섬기며, ‘오직 주민과 지역을 위한 발전적 의회 구현’에 정진할 것”이란 초심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 있다. 즉 “거제시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시의원으로 거듭나도록 보다 힘차게, 뜨겁게 일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그는 시정질문으로 ‘연초면 한내 산업폐기물 소각장 건립계획 문제점과 민원 해결방안, 거제시의 대책’ 등을 공론화시켰다. 이는 지난해 2월 열린 경남도 행정심판에서 거제시의 ‘한내 산업폐기물 소각장 부적합통보’가 승소한 결과와도 맞닿아 있다.

 나아가 박 의원은 ‘수양동 군부대 이전의 추진경과와 향후 대책’,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의 조직규모와 사업범위 대비 적정 인력수준 및 운영방안’, ‘공사·공단 분리경영을 위한 합리적 조직설계 방안’, ‘문동양정지구 아이파크2차 아파트의 민간사업자 개발이익 초과분 환수’ 등에 관한 시정질문으로 지역현안의 개선을 촉구해왔다.

 또한 5분 자유발언으로 “주민동의 없이 혐오시설 집중은 주민들의 생활권을 박탈한다”, “농어민에게 안정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천만 관광객, 어촌 마을의 역할도 중요하다”, “거제시 어촌 공동화 해소를 위한 스마트 어촌 정착과 공익형 직불제 도입이 필요하다” 등에 목소리를 높였다.

 한마디로 ‘지역민의 대변자, 거제시민의 심부름꾼’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박형국 의원은 “거제시민의 ‘권익과 복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시민에게 ‘봉사’하며, 시민들과의 ‘신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거제시의 발전과 지방자치 선진화 등에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연의 초심을 되새기고,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며, 더 큰 일을 시켜야 할 일꾼이 될 것”이란 다짐과 포부도 잊지 않았다.

 ‘노조위원장, 씨름협회장, 마을이장, 시의원’을 넘어 그가 보여줄 향후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거제시의회 박형국 의원은 의정역량 강화와 지방자치 선진화에 헌신하고 지역현안 및 민원 해결을 도모하면서 거제시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대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6-26 09:31:03]
이전글 수처리시설 덮개와 환경설비 전문기업으로서 독보적 ..
다음글 글로벌 양돈생산성 확보…논산 양돈농가의 ‘든든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