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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저탄소 녹색건축을 실현하는 친환경 고효율 진공단열재 선두주자
 
  (주)비코 전순복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저탄소 녹색건축’ 실현에 발맞춰 친환경 고효율 건축단열재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주)비코(대표 전순복, http://vi-ko.co.kr)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전순복 대표는 “건축물 에너지 절약의 핵심은 단열재다. 어떤 단열재를 쓰느냐에 따라 건물 에너지 절약은 물론 비용 절감은 천차만별”이라며 “회사설립부터 비코가 ‘저탄소 고효율 진공단열재’를 고집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간 까다로운 시공한계로 대중화되지 못한 진공단열재를 비코만의 특허공법으로 확산하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비코는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여주는 기술적인 경쟁력과 품질무결점을 추구하는 연구개발을 지속해온 결과, ‘진공단열재 설치 브라켓 및 이를 이용한 진공단열재 시공 어셈블리’ 특허취득(한국·미국·일본)을 기반으로 비코만의 차별화된 ‘진공단열재 원스톱 관리체계’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다크호스기업으로의 시작을 알렸다.

 

 비코의 특허기술인 이중 진공단열재완성형은 ▲불연성(불에 타지 않는 성질) ▲기존 단열재보다 단열효율 8~11.5배 뛰어남 ▲(스크래치에 약한 진공단열재 외피에)글라스화이바 필름을 압착해 단열효과가 뛰어남(스크래치 단점을 보완→스크래치에 강한 편으로) ▲10mm 두께로 내부 공간 확보에 용이 ▲끼움시공법(단열바와 브라켓을 사용해 단열재를 끼우는 시공법)으로 누구나 간단하게 시공이 가능함 ▲바닥단열시 습기 100% 방지의 이점으로, 경제성·친환경성·효율성을 모두 겸비한 신기술특허공법으로 호평이 자자하다.

 

 ▲비코 특허기술인 이중 진공단열재

 

 ▲ 비코의 진공단열재가 포장까지 완료된 모습이다.

 

 여기에 중부한전·서울복합화력발전소·강원대 등 관공서, 다산 GS자이·여수 한화아일랜드·화성 병점아이파크 등 아파트, 상가·주거·상업용 건물 등 다양한 시공실적은 비코가 ‘진공단열재분야의 선두 개척자’로 입지를 다지는 기반이 됐다.

 

 특히 숙련된 기술자를 양성하기 위한 특허시공기술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교육을 마치면 교육이수증을 자체발급 하는데, 비코의 특허기술은 비코가 증명한 숙련된 기술자만이 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코의 특허시공품질력과 고객의 신뢰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일조했다.

 

 전 대표는 “고객들을 직접 대하는데 기술자들은 ‘비코’를 대표하는다는 신념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비코가 가지고 있는 가치와 ‘국가환경에서 나아가 지구환경’을 지키는 기업이 되는데 함께 할 수 있는 직원들을 양성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올해는 진주총판 개시와 함께 내수시장 안정화에 힘을 기울이면서 대리점-본사가 상생하는 경영에 만전을 기울일 것”이라며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이끌어 ‘비코’ 브랜드의 세계화를 견인하고 국내를 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비코 전순복 대표는 고품질 진공단열재 제조·공급에 헌신하고, 기술혁신을 통한 ‘진공단열재 설치 브라켓 및 이를 이용한 진공단열재 시공 어셈블리’ 개발로 국내외 특허 획득과 진공단열재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면서, 전문 기술자 양성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6-26 09: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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