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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부동산 시행업계에서 성공신화를 써내려 간 '미다스의 손'
 
  더와이즈그룹 신철승 회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난 ‘칠전팔기(七顚八起)’의 CEO, 단기간 부동산시행업계 성공신화를 써내려 간 ‘미다스(Midas)의 손’,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의 경영인. 

 

 이는 더와이즈그룹(wisemncgroup.com) 신철승 회장이 걸어온 인생행보 곳곳에 세워진 이정표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부동산 개발 사업에 뛰어 들어 손수 땅을 갈고 닦는 심정으로 셀프 트레이닝에 매진했던 신 회장은 의류·건강식품 등 두 차례 사업 실패경험을 밑거름 삼아 오늘날 부동산 시행사업의 히든챔피언으로 입지를 굳혔다.

 

 2014년 첫 사업이었던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1가 지식산업센터 ‘서울숲 A타워’ 개발·분양을 호평과 함께 흥행으로 이끌었으며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서울숲 ITCT’, 서울 금천구 ‘가산동 하우스디와이즈타워’, 경기 ‘하남미사 인스타시티’ 등 그의 손이 닿는 곳이라면 연이은 분양성공을 이룩했다. 

 

 특히 지난해 청약을 진행한 대구 ‘빌리브 스카이’는 당시 전국 최고 경쟁률인 443대 1이란 대기록을 경신하며,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주변에서는 이런 신 회장을 일컬어 ‘부동산 시행업계의 미다스의 손’이라 칭한다. 

 

 그럼에도 신 회장은 “경영자로서 뛰어난 재능을 갖췄기 보다는 힘들 때마다 늘 주변에서 도와주는 인복이 많아서 지금의 자리에 서있을 수 있었던 것 같다”는 겸손을 표하며 “한 번 몰두하기 시작하면 잠자는 것도 잊는 ‘워커홀릭’이지만, 특유의 긍정적 마인드와 수평적 리더십으로 직원들과 늘 웃으면서 일하고 있다”고 진심을 건넸다. 

 

 최근에는 그의 고향인 대전시에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의 착공승인과 선화동 토지매매계약을 확정지으며, 새로운 랜드마크 조성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전의 경우, 세종시와 인접거리에 있어 지리적 여건이 좋고 교통인프라가 풍부하지만 근래에는 브랜드 주거시설의 공급이 없었다. 

 

 여기에 주목한 신 회장은 “대전 동구는 대표적 원도심이며, 향후 대전 도시철도 2호선과 트램 개통 등 잠재된 고부가가치가 월등함”을 설명하며 “대전 출신으로서 고급 주거·상업시설을 제공해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이를 위해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해안건축사사무소와의 설계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고품격 주거공간 제시에 열정을 쏟고 있다. 

 

 또한 단위세대 내 특화설계와 수입마감재를 적용하는 등 생활공간 품격향상과 아파트 단지 내부·외부 편의시설 마련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말 그대로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 회장이지만 “기업인은 사회적 책임 수행에 소홀해서는 안된다”는 경영철학을 밝히며 서울 성동구 장학재단 인재육성기금 후원, 탈북민돕기 자금 기부, 대구 달서구 장학금 기탁 등 사회취약계층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어 왔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금자탑을 거머쥐었지만, 그는 “지역에서 받은 신뢰와 사랑을 보답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손사래를 쳤다. 

 

 끝으로 신 회장은 “대전 더 스카이 이후 대전 선화동 주상복합 프로젝트와 울산·대구 추가사업을 검토하며 기업의 지속성장동력 마련에 쉼 없이 달리고 있음”을 전하며 “앞선 사고(思考)와 선진경영 실천을 통해 대한민국 부동산개발사업의 새 지평을 열어갈 것”이라고 열정의 불씨를 지폈다. 

 

 한편 더와이즈그룹 신철승 회장은 종합부동산개발 사업 수행을 통한 수준 높은 주거·생활공간 창출에 정진하고, 고품격 랜드마크 조성에 앞장서 고객만족 극대화를 이끌며 지속적인 나눔활동 전개로 기업인의 모범적인 사회적 책임 실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


[2020-07-24 09: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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