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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개봉 영화 <관능의 법칙>
 
  관능의법칙 포스터 이미지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충무로 대표 여배우 엄정화, 조민수, 문소리의 캐스팅과 함께 한국영화로는 처음으로 40대 여성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로망을 동시에 그려낸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이 개봉한다.

영화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여자가 가장 아름답다는 절정의 40대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지금이 어느 때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영화 ‘싱글즈’ 이후 10년만에 ‘관능의 법칙’으로 권칠인 감독과 다시한번 호흡을 맞춘 엄정화는 연하남의 적극적인 애정공세에 오랜만에 가슴뛰기 시작하는 골드미스 ‘신혜’역을 맡아 호연했다.
특히 이 시대를 대면하는 싱글여성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대한민국의 여성 관객들의 로망을 뜨겁게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서른을 앞둔 여성들의 사랑과 고민을 경쾌하게 그려내며 개봉당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이끌어냈던 ‘싱글즈’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엄정화와 권칠인 감독은 10년이 지난 지금 ‘관능의 법칙’으로 의기투합, 더욱 농염해지고 치멱적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연기력에 있어서 만큼은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매 작품마다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의 굳건한 신뢰를 받고 있는 믿고 보는 배우 조민수, 문소리가 가세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했다. 이들은 솔직하면서도, 대담하며 관능적이지만 공감하는 연기를 통해 극장가를 찾는 여성 관객들에게 높은 공감도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대한민국의 여성들의 성과 사랑에 대한 현실적 공감과 판타지를 담아내며 탄탄한 스토리와 더불어 배우들의 호연까지 곁들인 영화 ‘관능의 법칙’은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4-02-03 14: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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