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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개봉 예정 영화, 레이싱 게임 원작 <니드 포 스피드>
 
  니드포스피드 포스터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미국의 일렉트로닉 아츠(EA)에서 1994년 첫 선을 보인 동명의 레이싱 게임을 원작으로 한 <니드 포 스피드>가 4월 17일 개봉한다.

게임 ‘니드 포 스피드’는 오랜 역사와 함께 초호화 슈퍼카들이 등장하는 화려하고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그래픽으로 유명한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게임. 게임의 세계적인 명성을 이어갈 영화 <니드 포 스피드>는 포드 머스탱, 부가티, 맥라렌, 람보르기니 등 수 십억을 호가하는 슈퍼카들의 등장, CG를 최소화한 생동감 넘치는 스피드 액션으로 무장해 관객들에게 아찔한 속도감과 쾌감을 만끽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4일(금) 전미 시장에서 개봉한 <니드 포 스피드>는 개봉 당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요란한 엔진음이 말문을 막히게 하며 기술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뉴욕 타임즈)”, “당신이 카 레이싱에서 기대하는 모든 것이 담겼다.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다(시카고 선 타임즈)” 등의 극찬을 얻으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이 영화의 대략 줄거리는 라이벌 ‘디노’(도미닉 쿠퍼)와의 레이스에서 사고로 친구를 잃고 불법 레이싱을 벌인 혐의로 감옥에 수감된 ‘토비’(아론 폴). 그는 가석방과 함께 복수를 계획한다. 바로 슈퍼카를 걸고 벌이는 스트리트 레이스 ‘데 리온’에서 ‘디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뉴욕에서 대회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는 4,000km,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뿐이다. 게다가 ‘디노’는 ‘토비’를 잡는 자에게 2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경찰들까지 ‘토비’의 뒤를 쫓고 있다.

한편 개봉일 확정과 함께 <니드 포 스피드>의 진정한 주인공 슈퍼카들의 면면을 확인할 수 있는 매력적인 포스터도 공개됐다. 이번 포스터는 승자가 모든 슈퍼카를 차지하는 스트리트 레이싱 대회를 앞두고 출발선에 놓인 슈퍼카들의 압도적인 비주얼,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돋보인다.

 


[2014-03-18 17: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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