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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개봉 예정 영화 <더 건맨>
 
  영화 더 건맨 포스터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초특급 흥행 대작 <테이큰> 피에르 모렐 감독의 새로운 프로젝트 <더 건맨>이 유럽과 아프리카를 넘나드는 대규모 로케이션을 공개해 이제껏 보지 못한 최강 스케일과 액션을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월 16일 개봉을 앞둔 영화 <더 건맨>은 세계 다이아몬드 산업의 정치적 이권이 걸린 비밀작전에 투입된 후 영문도 모른 채 제거당한 전직 특수부대원이 자신을 배신한 조직과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이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시작해 유럽의 영국, 스페인 등 대륙을 종단하는 화려한 로케이션을 자랑하며 역대 최강의 스케일과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영화 속 비밀작전이 수행된 곳이자 숀 펜의 추적이 시작되는 콩고에서의 촬영은 기존 영화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뉴스 형식을 이용해 콩고의 생생한 모습을 전하는 한편 해변가에서 서핑을 즐기는 숀 펜의 모습은 영화의 분위기를 한껏 들뜨게 만든다.

 한편 영국 런던 시내에서는 숀 펜과 비밀작전의 설계자 역의 하비에르 바르뎀,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인터폴 형사 이드리스 엘바와의 쫓고 쫓기는 긴박한 추격 장면이 펼쳐진다.

 특히 세인트폴 대성당, 런던 아이, 템스강의 타워 브리지 등 영국의 랜드 마크인 주요 장소들에서 촬영이 이뤄져 영화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스페인 바로셀로나와 지브롤터에선 비밀조직과의 강렬한 만남과 폭발적인 액션 장면이 촬영되었다. 

 프로듀서 앤드류 로나는 “액션 스릴러에서 눈 여겨 볼 두 가지는 재미있는 캐릭터와 흥미로운 장소이다. 영화 <더 건맨>은 강력한 인상을 주는 ‘짐 테리어’라는 캐릭터와 전에 본 적 없는 아름다운 장소에서의 역동적인 액션을 볼 수 있다”라며 영화에서 선보일 스페인의 아름다운 전경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또한 지브롤터 별장에서 펼쳐진 총격 장면과 투우경기장에서의 결투는 단연 압권으로 시종일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액션 카타르시스의 향연을 느낄 수 있다.

 <더 건맨>을 통해 숀 펜과 하비에르 바르뎀이 처음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로라하는 연기 달인들의 대결 역시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아닐 수 없다.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는 <더 건맨>은 프랑스의 세계적인 작가 ‘장 패트릭 맨체크’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숀 펜은 각본 작업에까지 참여해 이번 영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증명했다.

 <테이큰>을 비롯해 <13구역>, <프롬 파리 위드 러브> 등 매 작품마다 새로운 액션 시퀀스를 창조한 피에르 모렐 감독 특유의 숨쉴 틈 없이 몰아치는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 색다른 카타르시스를 전한다.

 배신과 음모로 조직의 표적이 된 남자의 반격을 그린 액션 대작 <더 건맨>은 4월 16일 개봉해 또 한 번의 액션 신드롬을 일으킬 것이다.


[2015-04-07 10: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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