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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초호화 스케일의 라인업 화제!  [2016-11-02 10:34:20]
 
  로미오와줄리엣
 

시사투데이 조수현기자]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가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다.세계 최고의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맞아, 리메이크 공연이 폭우처럼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름다운 대사와 극적 효과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대중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셰익스피어의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화려한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의 손에서 탄생한 이래, 시대와 국적을 불문하고 오페라, 발레,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등 콘텐츠의 장르를 뛰어넘어 수없이 변용되어온 작품인 만큼 리메이크작의 수상기록이나 역사를 논하는 의미를 초월한 세기의 로맨스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연극한류의 주역 양정웅 연출과 뛰어난 공간활용과 아트를 접목시킨 섬세한 무대디자인으로 정평이 난 정승호 무대 디자이너가 크리에이티브로 나선 가운데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롭고 압도적인 초호화 캐스트의 합류로 셰익스피어 공연의 한 획을 그을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그야말로 다시는 볼 수 없을 초호화 스케일의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차로 공개된 박정민, 문근영의 캐스팅 소식에 메인 포털 실시간 검색어와 연예면 메인을 장식할 정도로 큰 주목을 받은 데에 이어, 주연배우를 능가하는 믿고 보는 스타들이 대거 합류했기 때문이다.

먼저 브라운관, 스크린, 공연 등 장르를 초월하여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강력한 연기 내공의 손병호가 로렌스 신부역을 맡았으며, 최근 브라운관에서 씬스틸러로 대중들에게 강렬하게 각인된 카리스마 연기의 신 서이숙, 배해선이 줄리엣의 유모역을 소화할 예정이다.

로미오의 친구이자 비극에 방아쇠를 당기는 도화선이 되는 인물인 머큐쇼 역에는 <킹키부츠>를 통해 캐릭터 변신에 성공한 팔방미남 김호영과 서울연극제 연기상에 빛나는 연기파 배우 이현균이 확정되었다.

몬테규가 사람이라면 가리지 않고 시비를 거는 줄리엣의 사촌 티볼트역에는 <쓰루더도어>, <프라이드> 등에서 활약을 보여준 양승리 배우가 수 많은 경쟁을 뚫고 안착했으며, 줄리엣의 약혼자이자 로미오와 사랑에 빠진 것을 알면서도 줄리엣을 사랑하는 패리스 역에는 <더맨인더홀>, <살리에르> 등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 김찬호 배우가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몬테규가의 로미오와 사촌이자 마음이 여린 친구 벤볼리오에는 <스위니토드>, <베르테르> 등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뮤지컬계의 떠오르는 신성 김성철이 캐스팅되어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하고도 환상적인 조합의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주 조연을 가리지 않고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등 각 장르에서 빛나는 활약을 보이고 있는 연륜의 연기파 배우들과 젊은 배우들이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을 통해 한 자리에 모인 가운데,

벌써부터 연령대를 불문하고 공연에 대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셰익스피어의 걸작 <로미오와 줄리엣>이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될지 기대감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한편, 죽음을 초월한 셰익스피어의 희비극 로맨스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은 영화, 드라마, 뮤지컬, 연극 각 장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정민, 문근영, 손병호, 서이숙, 배해선, 김호영, 김찬호, 이현균, 양승리, 김성철 등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한 데에 이어 11월 3일 오후 2시 전 예매처(인터파크 티켓, 국립극장 홈페이지)를 통해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사진제공 (주)샘컴퍼니 SEM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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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2 10: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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