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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장센의 대가 '웨스 앤더슨' 감독 신작…개봉영화 <프렌치 디스패치>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문라이즈 킹덤> 등의 걸작을 연출한 미장센의 대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비주얼 영화를 예고했다.

 

 특히 웨스 앤더슨 감독의 이전의 작품들은 동화에 나올 법한 색감과 극중 상반되는 유며·풍자가 조화를 이루며 현대판 어른 동화라 평가받았었다. 

 

 이런 그의 영화는 비주얼뿐 아니라 독특한 캐릭터들이 넘치는 괴짜세상을 선보이며 영화팬들을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영화는 갑작스럽게 마지막 발행본을 준비하게 된 매거진 ‘프렌치 디스패치’의 최정예 저널리스트들이 취재한 4개의 특종을 담아내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자전거를 타고 거리를 취재하는 ‘새저랙’기자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감옥에서 탄생한 걸작에 대해 감정을 나누는 ‘베렌슨’기자의 ‘콘크리트 걸작’, 청년들의 사회적 운동을 다루는 ‘루신다 크레멘츠’ 기자의 ‘선언문의 개정’, 경찰서장과의 긴박한 저녁식사 시간을 그린 ‘로벅 라이트’ 기자의 ‘경찰서장의 전용식당’까지. 

 

 그간 영화팬들에게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마지막 발행을 앞둔 매거진 ‘프렌치 디스패치’를 빛낼 4가지의 특종이 과연 무엇인지 궁금증을 야기시킨다. 

 

 또한 웨스 앤더슨 감독의 특유 유니크한 감각이 돋보이는 색감과 연출법·시퀀스는 한층 진화된 웨스 앤더슨표 비주얼 버스터를 예감하게 한다. 

 

 여기에 앤더슨 사단이라 불리는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틸다 스윈튼, 프란시스 맥도맨드, 빌 머레이, 제프리 라이트, 애드리언 브로디, 오웬 윌슨, 레아 세이두, 마티유 아말릭의 황금 배우진이 많은 이들이 기대를 고조시키는 바이다. 

 

 지난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공식상영 및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이콘 섹션 초청을 통해 평단들에게 ‘경이로울 정도로 완벽한 작품’, ‘한편의 미술품’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또한 영화는 영화제 동시 오픈과 동시에 상영 전 회차 매진을 기록을 이어갔다. 

 

독보적인 비주얼로 아트버스터의 대표작으로 손꼽힐 영화 <프렌치 디스패치>는 18일 개봉하며, 관객들을 새로운 세계로 인도할 예정이다. 


[2021-11-18 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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