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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멀티버스'가 열리자 역대급 빌런들이 돌아왔다…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마블이 전 세계가 기다려온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선보이며 연말 극장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영화는 MCU 페이즈4의 핵심인 멀티버스를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라 관심이 더 높다.

 

 이번 영화에서 첫 등장하는 ‘멀티버스’ 개념은 다른 차원의 우주를 의미하며 서로 중첩될 일이 없는 세계관을 뜻한다. 

 

 이전작인 <닥터 스트레인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에서는 잠깐 언급된바 있으나, 이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영화는 이번작이 처음이라는 점에서 궁금증이 더 크다. 

 

 특히 마블 스튜디오 수장인 케빈 파이기는 “멀티버스는 MCU 진화의 다음단계, 2022년 개봉 예정인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를 비롯해 MCU 핵심 소재가 것 이다”며 “향후 마블 세계관을 이해하기 위한 필람무비가 될 이번 영화는 확장된 세계관에 따라 예측 불가한 스토리,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다채로운 볼거리로 시리즈 최고의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영화는 정체가 탄로 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닥터 스트레인지(베네딕트 컴버배치)’의 도움을 받던 중 뜻하지 않게 멀티버스가 열리게 되고, 이를 통해 ‘닥터 옥토퍼스’ 등 각기 다른 차원의 숙적들이 나타나면서 사상 최악의 위기를 맞게 되는 것을 주된 내용으로 한다.

 

 그러면서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들의 총출동을 예고하며 개봉 전부터 전 세계 영화팬들의 폭발적인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3부작 메인 빌런으로 등장했던 ‘닥터 옥토퍼스’와 ‘그린 고블린’, 그리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빌런 ‘일렉트로’ 등이 등장해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역대급 스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완전 다른 세계관과 역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빌런들의 총출동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15일, 오늘 국내에서 전 세계 최초 개봉 예정이다.

 


[2021-12-15 09: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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