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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나일 강 초호화 여객선에서 벌어지는 살인사건
 
  나일 강의 죽음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눈부신 미모와 막대한 재산을 가진 ‘리넷’(갤 가돗)은 가난한 친구 ‘재클린’(에마 매키)의 연인 ‘도일’(아미 해머)을 빼앗는다. ‘리넷’과 ‘도일’은 결혼 후 이집트로 신혼여행을 떠나고, 탐정 '에르큘 포와로(케네스 브래너)는 특별한 초대를 받아 여행길에 동행한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리넷’은 자신의 선실에서 차가운 시체로 발견되고 이어 또 다른 희생자가 발생하며 연쇄 살인을 예고한다. 모든 용의자들은 자신의 상황과 감정에 호소하며 범행을 부인하고 에르큘 포와르는 대혼란 속 자신만의 추리로 범인의 추적한다. 

 

 2022년 2월 9일 개봉 예정인 <나일 강의 죽음>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동명 소설이 원작으로 나일 강의 호화여객선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그리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원작은 영화와 드라마로 수차례 리메이크된 바 있다.

 

 이번 작품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원작이 전 세계 정말 유명한 추리소설 작가 셜록홈즈 시리즈의 '아서 코난 도일'과 견주어 전세계적으로 추리소설의 대가로 불리는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이기 때문이다. 또한 전작 <오리엔트 특급 살인>(2017)의 후속작으로써 당시 국내에서 관객의 입소문을 타고 흥행에 성공했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케네스 브래너가 감독을 맡았으며 ‘에르퀼 푸아로’역으로 출연도 한다. 이밖에 톰 베이트먼, 아네트 베닝, 에마 매키, 갤 가돗, 그리고 불륜 및 데이트 폭력으로 논란이 있었던 아미 해머 등이 출연한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와 '아크로이드 살인 사건', '스타일스 장 살인 사건'과 '오리엔트 특급 살인 사건'등의 수많은 명작을 남긴 그녀의 작품은 '드라마'나 '영화'로 많이 영상화되었다. 그런만큼 과연 이번편은 어떤 메세지로 관객을 놀라게 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2022-01-28 12: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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