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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더 강렬한 통쾌함으로 돌아왔다…개봉예정영화 <범죄도시2>
 
  영화 범죄도시2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범죄 액션 영화의 레전드이자 청불영화 흥행 신화의 주역인 <범죄도시>가 후속작으로 돌아온다.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시리즈 <범죄도시2>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와 금천서 강력반이 베트남 일대를 장악한 최강 빌런 ‘강해상’(손석구)을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마석도’를 필두로 한 강력반 형사들이 평화를 해치는 범죄조직을 소탕하며 통쾌한 재미를 선사한 전작 영화 <범죄도시>는 700만에 가까운 관객들을 극장으로 불러들이며 역대 청불 영화 흥행 TOP3에 등극해 범죄 영화의 흥행 역사를 다시 쓰기도 했다. 

 

 특히 주먹 한 방으로 거침없이 범죄자들을 제압하는 괴물형사 마석도를 비롯해 한국 영화 중 가장 인상 깊은 악역의 탄생을 알린 '장첸'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매력까지 화제를 모았다.

 

 수많은 유행어와 패러디를 양산한 것은 물론, <범죄도시>만이 선사하는 통쾌한 액션으로 호평 받으며 대한민국에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에 관객들의 속편 제작 요청이 쇄도한 바, <범죄도시2>의 개봉 소식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는 후문이다. 

 

 이같이 전무후무한 국내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로 자리매한 영화는 전편의 가리봉동 소탕작전 4년 뒤를 배경으로 베트남까지 세계관을 확장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더욱 더 화끈하고 살벌해진 금천서 강력반이 선보일 압도적 스케일의 범죄 소탕작전은 이전편과 색다른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특히 마석도 형사를 비롯한 금천서 강력반은 물론, 장첸을 이을 새로운 인물이자 최강의 빌런 ‘강해상’의 등장까지 예고해 전편을 뛰어넘는 강렬한 조합을 완성했다. 

 

 그러면서 거침없이 범죄자들을 제압하는 괴물형사 역을 맡은 배우 마동석을 비롯해, ‘전일만 반장’ 역의 최귀화, ‘오동균’ 역의 허동원, ‘강홍석’ 역의 하준 등 전편을 빛냈던 인물들이 작품을 위해 다시 한번 합류해 올 상반기 영화 중 가장 강렬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처럼 더욱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강렬한 스케일로 중무장한 <범죄도시2>는 오는 5월 18일 극장에 출격한다. 


[2022-05-13 14: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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