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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토르: 러브 앤 썬더, 올 여름 극장가 강타할 MCU 대작의 귀환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올 여름을 압도할 최고 기대작으로 손 꼽히는 블록버스터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가 주인공 ‘토르’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영화는 천둥의 신 ‘토르’가 ‘킹 발키리’, ‘코르그’, 그리고 ‘마이티 토르’로 거듭난 전 여자친구 ‘제인’과 팀을 이뤄, 新 도살자 ‘고르’의 우주적 위협에 맞서는 내용을 그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함께 우주로 떠나며 그 이후 행보에 궁금증을 자아냈던 ‘토르’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의 이야기가 <토르: 러브 앤 썬더>에서 공개된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은 지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토르’와 함께 활약하며 유쾌한 시너지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 속 짜릿한 액션에 유머를 더하는 매력으로 보여줬다. ‘토르’역의 크리스 헴스워스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멤버들과의 작업은 정말 즐거웠다. 이 팀과 연기할 때는 페이스가 달라지고 애드리브도 많아진다”고 전해 특별한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이번 영화에서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리더 ‘스타로드’부터 ‘네뷸라’, ‘맨티스’, ‘드랙스’, ‘로켓’, 그리고 ‘그루트’까지 총 출동해,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와 대체 불가한 케미를 선보인다. 

 

 그러면서 <토르: 천둥의 신>, <토르: 다크 월드>,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제인 포스터’를 연기했던 나탈리 포트만이 강력한 NEW 히어로 ‘마이티 토르’가 되어 돌아온다.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위너이자, 다양한 개성의 캐릭터들을 완벽 소화하며 변신의 귀재로 불려온 그의 첫 슈퍼 히어로 캐릭터인 ‘마이티 토르’를 향해 전 세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파멸의 빌런, 신 도살자 ‘고르’ 역으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위너 크리스찬 베일이 MCU에 합류한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속 히어로 ‘배트맨’ 역으로 압도적 존재감과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그가 이번엔 파격적인 비주얼과 위압감을 가진 빌런으로 완벽 변신, 동료들의 쏟아지는 극찬을 이끌어내 기대를 고조시킨다. 

 

 마블 팬들의 마음을 벌써부터 기대로 물들이고 있는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최근 7월 6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극장가의 흥행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2022-07-01 15: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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