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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믿고보는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개봉예정영화 <헌트>
 
  영화 헌트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배우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 <헌트>가 밀도 높은 첩보 액션 드라마의 진수를 보일 예정이다.

 

 영화 <헌트>는 조직 내 숨어든 스파이를 색출하기 위해 서로를 의심하는 안기부 요원 '박평호'와 '김정도'가 ‘대한민국 1호 암살 작전’이라는 거대한 사건과 직면하며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특히 8월 10일 국내 개봉에 앞서 개최된 제 75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린에 공식 초청되며, 3천여 명의 관객들로 가득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7분간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월드 프리미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헌트>는 드라마, 멜로, 액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섭렵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세계적인 배우 반열에 올라선 이정재의 감독 데뷔작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년간 열정을 쏟아 부은 각본 작업부터 연출, 연기까지 소화해낸 그는 배우를 넘어 연출까지 스펙트럼을 확장해 전 세계 영화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여기에 충무로 최고의 배우라 손꼽히는 이정재와 정우성이 23년 만에 조우한 작품으로 일찍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를 통해 청춘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며 친분을 쌓은 이정재와 정우성은 대한민국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배우로서 최고의 자리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선보이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하지만 <태양은 없다> 이후 한 작품에서 만난 적이 없어, 수많은 관객들은 두 사람이 다시 한 작품에 출연하는 모습을 기대해온바, 이번 <헌트>에 쏟는 기대와 관심이 크다.

 

 제작진은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 선을 지키면서 서로를 존중하는 모습이 단연 돋보였다. 한 화면에 두 사람이 처음 잡혔을 때 현장에 있던 모두가 압도당했다”며 이정재와 정우성의 감독과 배우로서, 배우와 배우로서의 호흡을 언급해 두 사람이 뿜어낼 대체 불가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이렇듯 두 사람의 팽팽한 심리전과 탄탄한 스토리가 돋보이는 영화 <헌트>는 8월 10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눈을 뗄 수 없는 몰입감을 선사하며 단번에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022-08-08 11:4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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