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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편보다 더 유쾌·상쾌·짜릿해졌다!…개봉예정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올 추석 극장가, 더 유쾌·상쾌·짜릿한 글로벌 삼각공조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 추석 극장가를 뒤흔든다. 

 

 <공조2>는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과 남한 형사 ‘강진태’,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후, 새로운 임무를 띠고 남한을 다시 찾은 북한 형사 ‘철령’과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되자 광수대 복귀를 위해 ‘철령’과 두 번째 공조 수사를 자처한 남한 형사 ‘진태’. 

 

 5년 만에 반가운 재회를 하게 된 ‘철령’과 ‘진태’의 물오른 수사 호흡은 <공조> 시리즈만의 놓칠 수 없는 중심축으로 극을 이끈다.

 

 여기에 미국에서 날아온 해외파 형사 FBI ‘잭’의 등장은 기존 남북 형사의 공조를 넘어, <공조2>만의 글로벌한 삼각 공조로 신선함을 더한다. 

 

 특히 서로의 진짜 목적은 숨긴 채 삼각 공조를 이어 나가는 세 사람의 묘한 신경전과 시간이 흐를수록 합을 맞춰가는 브로맨스는 영화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다. 

 

 또한 <공조>의 히로인 ‘민영’의 본격적인 활약으로 극에 웃음과 재미를 풍성하게 채우고, 글로벌 범죄 조직의 리더 ‘장명준’은 역대급 빌런의 존재감으로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그러면서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히말라야> 등 웃음과 재미, 감동과 스케일을 모두 갖춘 작품으로 전 세대를 사로잡아 온 이석훈 감독이 연출을 맡은 <공조2>는 세대를 초월하는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것이다. 

 

 그리고 오프닝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뉴욕 한복판 총기 액션부터 더욱 강력해진 카 체이싱, 와이어 액션, 맨몸 액션은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로 짜릿한 영화적 체험을 선사할 것이다. 

 

 더 유쾌한 재미, 더 짜릿한 액션, 더 글로벌한 삼각 공조 수사로 돌아온 <공조2>는 세대 불문 성별 불문 모두의 취향을 저격하며 9월 7일 영화팬들을 사로잡는다. 


[2022-09-02 09: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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