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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새로운 운명을 예고한 2022 마블 블록버스터…개봉예정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포스터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2022년 한해 대미를 장식할 마블 블록버스터의 클라이맥스 작품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가 극장가에 상륙한다. 

 

 올해 마지막 관객 최고의 기대작 마블 스튜디오의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를 지키기 위한 이들의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블록버스터.

 

 <블랙 팬서>의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전작에 이어 연출을 맡아 ‘와칸다’와 ‘탈로칸’이라는 거대한 두 세계를 통해 어떤 마블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1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와칸다’의 모습과 깊은 바닷속 신비로운 세계인 ‘탈로칸’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펼쳐지는 동시에 이들이 대립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는 이전보다 확장된 스케일과 강렬한 액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이와 함께 이번 작품에서는 그 어느 때보다 감정적인 드라마 역시 돋보일 예정이다. 

 

 지난 2020년 ‘블랙 팬서’이자 ‘와칸다’의 왕 ‘티찰라’ 역의 채드윅 보스만이 세상을 떠나면서 <블랙 팬서> 제작진과 배우들은 깊은 애도의 뜻을 표했다. 

 

 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채드윅의 죽음은 우리에게 이루 말할 수 없이 깊은 영향을 끼쳤다. 

 

 하지만 우리는 곧 ‘와칸다’의 이야기를 계속하는 것만이 옳은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하며 이번 작품을 통해 채드윅 보스만의 뜻을 이어감을 밝혔다. 

 

 채드윅 보스만을 향한 모든 이들의 애정어린 진정성이 들어간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티찰라’의 죽음 이후의 변화와 거대한 위협에 맞서는 ‘와칸다’의 이야기를 통해 묵직한 울림과 감동까지 더한 더욱 깊이감 있는 블록버스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는 ‘와칸다’와 ‘탈로칸’의 확장된 세계관, 운명을 건 전쟁, 변화와 새로운 사명을 마주한 인물들의 서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며 11월 9일 한국에서 전 세계 최초로 만날 수 있다. 


[2022-11-04 09: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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