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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가망없다'던 <어벤져스: 엔드게임>…대서사시의 피날레는 완벽했다  [2019-04-25 09:36:08]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전세계 영화 흥행 역사를 다시 한번 갈아치울 전망이다. 올해 최강의 화제작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아이언맨>(2008)을 시작으로 펼쳐진 약 10년에 걸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대장정의 피날레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지난 24일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봉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첫날 134만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광풍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전작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충격적인 결말에 따라 이번 엔드게임에 대한 기대감과 결말에 대한 관심이 쏠렸으며 이번 영화가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등 어벤져스 원년멤버들의 은퇴작이란 점에서 관객들은 발걸음을 서두를 수밖에 없었다. 

 

 전대미문의 치열한 예매 대란까지 일으킨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서막은 최강 빌런 타노스의 핑거스냅 이후 영웅들에게 남겨진 현실에서부터 시작한다. 

 

 영화에서 단연 돋보이는 주인공은 단연 '아이언맨'이었다. 마블 시네마의 시작을 알린 'I am Iron Man'의 주인공 토니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벤져스의 피날레에서도 그 진가를 발휘한다. 

 

 또한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 역시 또 한 번의 각성과 한층 더해진 성숙함을 토대로 어벤져스의 리더로 활약하며, '스티브 로저스'의 인간적 모습과 '캡틴 아메리카'로서의 무거운 사명감을 다한다. 

 

 여기에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의 배꼽을 겨누고 있는 토르(크리스 햄스워스), 진정한 히로인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 블랙위도우(스칼렛 요한슨), 헐크(마크 러팔로), 호크아이(제레미 레너) 등 원년 멤버들의 대서사시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지난 2008년 <아이언맨>을 시작으로 10여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놓쳐서는 안될 최고의 화제작임이 분명하다. 

 

 관객들이 3000만큼 사랑할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지난 24일 개봉, 흥행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가고 있다.   


[2019-04-25 09: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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