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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암반파쇄공법 기술혁신의 집약체 ‘무선 원격 조종 코아드릴’  [2019-05-03 10:21:43]
 
  경방건설중기 김정수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지난 1월, 용인 경방건설중기(대표 김정수)는 ‘자동 무선 시스템이 탑재된 최신형 원격 조종 코아드릴’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공개된 경방건설중기 코아드릴은 무선 원격 조종 리모트콘트롤을 통해 브릿지가 좌우 자유자재로 회전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장소 구애 없이 현장조건에 따라 작업이 가능하도록 고안됐다. 

 

 또한 드릴링 속도, 코아 파쇄규격까지 유·무선으로 설정할 수 있어 작업자의 편의는 물론 비용절감과 작업 효율성까지 도모하는 획기적인 개발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김정수 대표는 “시연회 이후 유·무선 제어 유니트 콘솔을 컴팩트한 사이즈로 축소화하고, 360도 회전 브릿지의 내구성 강화와 코아드릴 사이즈별 라인업 확대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3월엔 특허출원도 완료해 보다 완성된 ‘경방건설중기만의 스마트 코아드릴’이 구비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기반으로 경방건설중기(http://blog.daum.net/jeongsoo1978)는 ‘무선 원격 조종 코아드릴’ 분야의 기술력·전문성 강화에 역량을 결집하고, 암반파쇄공법의 다크호스기업으로 시작을 알렸다.

 

 특히 최근 암반제거를 위한 파쇄작업 시 도심지나 주거지가 인접된 지역, 목장 등 가축을 사육하는 곳에서 거듭되는 소음·진동·분진(유해먼지) 등으로 민원이 거듭되고 이로 인해 공사가 중지되는 등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경방건설중기의 ‘무선 원격 조종 코아드릴’이 새로운 대안으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무선 원격 조종 코아드릴’이 경방건술중기가 자체 개발한 다이아몬드 코아드릴 비트 회전 천공을 접목해 정확·신속성을 높이고, 전자식 유압방식으로 진동이 거의 없어 굴삭기 붐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기계적 소음은 현저히 줄이는(30M이내 40db) 암반파쇄공법 기술혁신의 모범답안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작업자의 굴삭기 탑승이 없어도 무선을 통해 자동·수동 조종이 가능해 작업자의 업무 피로도를 획기적으로 줄여 최상의 생산성을 보장할 수 있다는 점도 눈여겨 볼 점이다.

 

 

 이 외에도 ▲협소한 공간에서도 작업 용이 ▲경량·소형화로 차량에 의한 이동 쉬움 ▲소·중·대형굴삭기 장착 가능 ▲좌·우 45도 틸팅기능(비탈진 경사면 천공과 관로·좁은공간에서 굴삭기 작업효율 극대화) ▲한 현장에서 2~3대 동시 천공굴착해도 소음 기준치 이하로 조용 ▲관로작업 시 도로 위에서 6m 이하로 내려가도 벽면 천공이 쉬움 ▲물로 bit를 냉각시키며 천공면의 비산먼지 발생 없음 등의 이점으로 경제성·안전성·친환경성·효율성 모두를 겸비했다는 점에서 더 인정받았다.

 

 김 대표는 “‘무선 원격 조종 코아드릴’은 별도의 코어기사 없이 굴삭기 운전자가 직접 간단하게 암반파쇄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앤드유저들에게 경비절감 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 품질·내구성 극대화, 작업 효율화, 가격 합리화, 활용범위 및 시장규모 확대 등으로 ‘무선 원격 조종 코아드릴’의 대중화·저변확대를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방건설중기 김정수 대표는 기술혁신을 통한 자동 무선 시스템이 탑자된 최신형 원격 조종 코아드릴 개발·보급에 헌신하고 작업자의 편의증진·비용절감 및 작업효율성 제고를 도모하면서 안전한 암반파쇄 작업환경 조성에 앞장서 고객만족·신뢰극대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05-03 10: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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