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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가빈, 3세대 트로트 샛별로 떴다  [2017-03-20 11:30:43]
 
  한가빈
 

[시사투데이 류철현기자] ‘꽃바람’으로 성인가요계 새로운 활력소가 되고 있는 한가빈이 3세대 트로트 샛별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어머나’ 장윤정, ‘사랑의 밧데리’ 홍진영에 이어 21세기 트로트를 대표하는 가수로 떠오르며 가요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한가빈은 장윤정 홍진영처럼 개성 넘치는 가창력,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 주체 못할 끼, 여기에 운명처럼 만난 트로트와의 인연 등 데칼코마니라 할 만큼 닮은꼴로 스타 가수로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집중시키고 있다.

한가빈은 한번 무대에 세운 관계자들은 꼭 다시 찾는 가수로 사랑 받고 있다. 다양한 행사를 비롯해 ‘노래교실 3대천왕’ 김성기 박미현 송광호 등의 노래교실 초대손님 0순위로 꼽히고 있다.

최근 방송가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고 있다. 성인가요 가수들의 꿈의 무대로 불리는 ‘가요무대’에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출연 요청이 이어졌다.

2017년 1월 16일 방송된 KBS 1TV '가요무대‘에서 ’아리랑 낭랑‘을 노래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은 한가빈은 3월 20일 방송되는 '가요무대’에서는 ‘아리랑 목동’을 들려줄 예정이다.

어디를 가나 활기찬 무대와 기분까지 환하게 만드는 백만불 미소로 ‘성인 가요계 웃음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는 한가빈은 MBC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해 연기자로서도 대중과 만나고 있다. [사진제공 마이클미디어]

 


[2017-03-20 11: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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