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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빅스’ 레오, 목소리 재능 기부  [2017-03-21 08:49:33]
 
  '빅스' 레오
 

[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빅스의 레오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내레이션 참여로 재능을 기부했다.

빅스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1일 메인 보컬 레오가 물 부족 국가의 심각성을 가상 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VR 영상에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레오는 바쁜 와중에도 좋은 일을 위해 선뜻 함께하기로 했다.

이번 VR 영상에는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케냐 아동이 물을 긷는 과정이 사실적으로 담겼으며, 레오는 어려운 현실에 놓인 케냐 아이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설명했으며,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희망을 담아 감동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레오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영상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 광장에 마련된 VR 체험존에서도 만날 수 있다.

이 영상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진행하는 ‘워터 포 차일드(Water for Child)’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지난 2013년부터 해외 물 부족 국가에 깨끗한 물과 식수를 지원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총 13개국(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 등)에 약 4만여명의 아이들에게 식수 위생 시설이 지원됐다.

레오는 지난해부터 아이들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한 ‘복면산타’ 캠페인에 참여해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직접 포장한 선물을 전달했으며, 각종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선행에 힘쓰고 있다. [사진제공 젤리피쉬]

 


[2017-03-21 08:4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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