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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아날로그감성 다큐‘김영철의 동네한바퀴’오는 18일 7시 35분 첫 방송!  [2018-07-12 08:36:01]
 
  김영철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배우 김영철이 ‘동네 탐험가’로 출격한다.

 

KBS는 11일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할 아날로그감성 다큐 ‘김영철의 동네한바퀴’가 오는 7월 18일 저녁 7시 35분 KBS1 첫 방송을 확정했다.” 며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주인공 배우 김영철이 동네 탐험가로 나서 따뜻하고 공감 높이는 도시 기행을 선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

 

오는 7월 18일과 25일 2회 방송 될 KBS 1TV ‘김영철의 동네 한바퀴’(프로듀서 윤진규)는 동네보다 아름다운 드라마 무대는 없다고 말하는 ‘아날로그 아재’ 김영철이 ‘동네지기’가 되는 스토리텔링형 도시 기행 다큐멘터리. 속도의 시대에 잃어버리고 살았던 동네의 아름다움, 오아시스 같은 사람들을 보물찾기 하듯 동네의 숨은 매력을 재발견하며 팍팍한 삶에 따뜻한 위안을 전할 예정이다.

 

더욱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가화만사성’ 등 수많은 작품에서 아버지와 가장 역을 맡으며 ‘국민 아버지’로 불리우는 배우 김영철이 동네 탐험에 나선다고 해 기대감을 모은다. 깊이 있는 연기력과 카리스마로 지난 2017 KBS 연기대상을 수상하며 시청자 곁에 더 가까이 각인된 배우 김영철이 도시와 동네 구석구석을 걸으며 오랜 노포와 명소를 찾는가 하면, 동네 토박이와 명물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삶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일상에 힐링을 선사한다고 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제작진은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기존의 다큐에서 더 나아가 일상에 지친 시청자에게 동네 한 바퀴를 돌아볼 여유를 주는 아날로그감성 다큐다”라며 “김영철의 정겹고 따뜻한 감성을 따라가다 보면 잊고 살았던 도시의 오래된 골목, 정겨운 추억을 되살릴 것이다“라며 말해 기대를 높였다.

 

‘멋진 아재’ 김영철이 탐험하는 도시의 속살, 따뜻한 사람지도로 돌아보는 동네기행, 아날로그 감성 다큐 KBS 1TV ‘김영철의 동네한바퀴’는 7월 18일 저녁 7시 35분에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 KBS 1TV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제공

 


[2018-07-12 08: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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