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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남궁민, 덕질 부르는 ‘팬아저’ 얼굴까지 잘하는 백승수 단장님  [2020-02-07 09:15:13]
 
  '스토브리그' 남궁민
 

[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신임단장 ‘백승수’ 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남궁민의 ‘팬아저’ 비하인드 컷이 화제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드림즈의 신임단장 ‘백승수’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드라마 팬들과 스포츠 팬들을 하나로 모으고, 남자 시청자까지 사로잡으며 ‘남궁민 신드롬’을 일으킨 배우 남궁민의 일명 ‘팬이 아니어도 저장’을 유발하는 ‘팬아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남궁민은 연기에 몰입한 듯 백승수 화 된 ‘경직 표정’으로 팔짱을 끼고 불편한 눈빛을 보내고 있는가 하면, 드림즈와 바이킹스의 연습 경기를 지켜보는 든든한 단장의 면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촬영 직후 모니터링을 하는 듯 남궁민으로 돌아와 부드러운 눈빛으로 손으로 턱을 매만지며 모니터를 바라봐 젠틀함 까지 엿볼 수 있어 재미를 더했다.

심쿵사를 유발하는 완벽한 수트핏도 눈길을 끌었는데 단정한 자켓과 넥타이로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수트핏을 자랑해 ‘백승수 단장’의 완벽주의 성격 또한 느낄 수 있었다.

남궁민은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무색무취’의 캐릭터로 색다른 통쾌함을 선사하고 있다. 생각을 읽을 수 없는 무미건조한 눈빛으로 뼈를 때리는 ‘돌직구’는 갑에 횡포에 시원한 한방을 날리며 큰 인기를 끌어 시청자들 사이에서 ‘백승수 명대사’로 화제가 되고 있기도

또한, 백승수의 숨겨진 사연이 밝혀지며 인물의 설득력을 한층 높이고 있는데, 부모님을 찾아뵌 백승수는 단장 일때와 또 다른 슬픔이 섞인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마음을 찡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처럼 남궁민은 눈빛과 톤 하나로 모든 것을 표현하는 명품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장내를 앞도 하는 카리스마부터, 힘들어 하는 직원을 몰래 바라보는 짠한 눈빛 까지, 매 장면마다 짙은 여운을 남기며 명장면으로 탄생시키고 있는 배우 남궁민. 종영까지 3회를 남겨둔 시점에서 보여줄 그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 ‘스토브리그’]

 


[2020-02-07 09: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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