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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임원희, '낭만닥터 김사부 2' 듬직한 행정실장의 면모로 존재감을 빛냈다  [2020-02-11 09:44:24]
 
  임원희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배우 임원희가 듬직한 행정실장의 면모로 존재감을 빛냈다.

 

어제(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11회에서는 김사부(한석규 분)가 컨디션 악화로 쓰러지며 돌담병원의 일원 모두가 패닉 상태에 빠진 상황이 그려졌다. 이에  장기태(임원희 분)는 상황을 빠르게 정리하는 행정실장의 사명감을 발휘, 훈훈함을 불어넣었다.

 

장기태(임원희 분)는 버스 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김사부가 쓰러지자 당황해 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특히 김사부가 입원을 거부하자 지켜보던 오명심(진경 분)은 답답한 마음에 감정을 터트렸고, 모두가 놀란 가운데 장기태는 “너무 놀라지 마세요, 상황 정리 중입니다”라는 멘트로 주변을 안심시키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오명심이 김사부에게 치료를 받을 것을 단호하게 권고하자, 지켜보던 장기태는 “상황 클리어! 언제나 그렇듯 수쌤이 윈!”이라고 외치며 긴박한 상황을 마무리하는 등 중재원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모습으로 극의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또한 임원희는 “김사부께서 좀 어떠신지 얘기는 듣고 가야 잠이 올 것 같아서요”라며 퇴근조차 미루면서까지 김사부를 향한 걱정하는 장기태의 모습을 표현해내는가 하면, 모두가 입원실 앞을 떠나지 못하자 “그럼 일단 오늘은 조용히 해산들 하시는 걸로”라며 솔선수범 정리에 나서는 인물의 듬직함을 드러냈다. 

 

이렇듯 임원희는 김사부를 걱정하는 ‘장기태’의 심정을 잘 소화해내는가 하면, 돌담병원 일원들을 위해 상황을 먼저 나서는 행정실장의 능력을 보여주며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따뜻한 마음은 기본, 빠른 상황 판단력까지 완벽한 캐릭터 장기태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임원희는 매주 월, 화 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 영상 캡처​ 


[2020-02-11 09: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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