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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내일’ 김희선-로운-이수혁-윤지온, 대본리딩 현장 공개!
 
  '내일'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판타지 웜(Warm) 메이드 드라마다. 

 

새 금토드라마 ‘내일’의 대본리딩은 김태윤, 성치욱 감독을 비롯해 김희선(구련 역), 로운(최준웅 역), 이수혁(박중길 역), 윤지온(임륭구 역) 등 주요 출연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매 작품마다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 혼령관리본부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의 김희선의 변신은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위기관리팀의 계약직 신입사원 최준웅 역을 맡은 로운은 저승에서 생애 첫 취업의 꿈을 이룬 위기관리팀 사고뭉치 계약직 신입사원의 모습을 유쾌하게 담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인도관리팀장 박중길 역의 이수혁은 강렬한 다크 아우라와 냉철한 포스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희선이 이끄는 ‘주마등’의 위기관리팀 대리 임륭구 역을 맡은 윤지온은 어떤 상황에서도 8시간 근무만큼은 칼같이 사수하는 워라밸 지킴이로 넘치는 에너지와 유머로 극에 활기를 더했다.

 

무엇보다 이날 대본리딩에서 ‘위기관리팀’으로 뭉친 김희선, 로운, 윤지온은 찰진 사내 케미스트리로 사람 살리는 저승사자들의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그런가 하면 김희선과 이수혁은 사람을 살리는 위기관리팀장과 원리 원칙에 어긋나는 일에 타협하지 않는 인도관리팀장으로 맞부딪히며 리딩 현장에 물러섬 없는 팽팽한 케미스트리를 선사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트레이서’ 후속으로 2022년 상반기 첫 방송될 예정이다.

 

(드라마 ‘내일’ 사진 제공)

 


[2022-01-18 10: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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