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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김희선, 핑크 단발 변신 ‘내일’ 스틸 공개
 
  '내일' 김희선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MBC ‘내일’ 김희선의 핑크색 단발 변신이 시선을 모으는 스틸이 공개됐다.

 

오는 3월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 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 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판타지 웜(Warm) 메이드 드라마. 라마 작가의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영화 ‘재심’, ‘미스터 주: 사라진 VIP’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카이로스’, tvN ‘마우스’를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영화와 드라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내일’에서 김희선은 겁 없고 정 없는 불도저 카리스마를 지닌 저승 독점기업 ‘주마등’의 위기관리팀장 ‘구련’ 역을 맡았다.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는 한없이 인정 많은, 겉은 차갑고 속은 따뜻한 스타일로 엘리트만이 선발된다는 저승사자계에 결격사유가 있는 ‘지옥에서 돌아온 여자’다. 위기관리팀원인 최준웅(로운 분), 임륭구(윤지온 분)를 이끌며 죽고 싶어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내일’ 측이 4일(금), 김희선의 극중 비주얼을 첫 공개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김희선은 핑크색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더욱이  ‘지옥에서 돌아온 여자’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사연에도 궁금증이 모아진다. 김희선이 사람 살리는 저승사자로 분해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내일’은 ‘트레이서’ 후속으로 2022년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드라마 ‘내일’

 


[2022-02-04 09: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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