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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미남당’ 서인국-오연서, 상반된 분위기 담긴 2인 포스터 공개
 
  (사진 제공 피플스토리컴퍼니)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20일 ‘미남당’ 측은 서인국-오연서의 서로 상반된 분위기가 담긴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6월 27일(월)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서인국은 극 중 화려한 입담과 스타일리시한 패션, 변칙과 반칙으로 중무장한 박수무당 남한준으로, 오연서는 원칙과 규칙으로 중무장하고 예리한 분석력을 가진 일명 ‘한귀(寒鬼)라고 불리는 강력반 형사 한재희로 분한다. 이렇듯 극과 극인 두 인물은 각자의 방식대로 정의 구현을 외쳐 때로는 부딪히고, 때로는 의기투합하며 케미스트리를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무당을 연상시키는 방울과 오색찬란한 종이를 배경으로 한 서인국(남한준 분), 오연서(한재희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인국과 오연서는 서로 다른 표정을 짓고 있으며, 두 사람의 앙숙 관계를 설명하는 “무당? 웃기고 있네, 뭔가 숨기고 있는게 틀림없어!”라는 포스터 카피 문구에는 어떤 내막이 담겨져 있고 스토리와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서인국은 오연서의 뒤에서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으며 방울을 바라보고 있고, 오연서는 무표정한 얼굴로 생각에 잠겨 있다. 상극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수사 파트너로서 이들의 좌충우돌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서인국과 오연서는 수사 해결 과정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이지만, 예리한 수사력을 바탕으로 저돌적이지만 차분히 문제를 해결해 나간다고 해 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정의구현을 실현할지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2022-06-20 08: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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