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영화 '복직경찰', 차태현·엄지원 등 출연진 공개!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8-06 08:53:04

사진 제공 넷플릭스(Netflix)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넷플릭스가 영화 '복직경찰'의 제작을 확정하고 주요 출연진을 공개했다.

'복직경찰'은 여행을 가장한 비밀 작전에 나선 아내를 대신해 다섯 남매를 돌보게 된 형사 '동식'이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가족 액션 코미디 영화다.

차태현은 강력반 형사이자 다섯 남매의 아버지 '동식' 역을 맡는다. 진급 시험을 앞둔 상황에서 아내가 비밀 작전에 투입되면서 홀로 육아를 맡게 되는 인물이다.

엄지원은 전직 경찰이자 '동식'의 아내 '경아'를 연기한다. '경아'는 복직을 위해 국정원의 비밀 작전에 참여하게 되는 인물이다.

극 중 다섯 남매는 '봄' 역의 도영서, '여름' 역의 김나은, '가을' 역의 정한솔, '겨울' 역의 심지안, '새봄' 역의 김라희가 연기한다.

연출은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 '국가대표2'를 연출한 김종현 감독이 맡았다.

'복직경찰'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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