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X알리,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팬들과 만난다!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4-17 09:20:02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정동하와 알리가 오는 18일 오후 7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번 행사는 4.19혁명의 역사적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시민들과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정동하는 ‘생각이 나’, ‘추억은 만남보다 이별에 남아’, ‘비상’, ‘네버엔딩 스토리’를 선보인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록 보컬 특유의 에너지, 깊은 호소력으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알리는 ‘내가 나에게’, ‘그대는 어디에’, ‘지우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무대를 통해 섬세한 감성과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관객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두 사람은 러브홀릭의 ‘버터플라이(Butterfly)’를 듀엣으로 선보인다. 희망과 자유의 메시지를 담은 무대로 기념행사의 의미를 더하고, 조화로운 하모니로 깊은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
이번 기념식은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열린 공연 형식으로 진행되며, 서울특별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중계도 진행된다.
‘4.19혁명 66주년 서울시 기념행사’에서 정동하와 알리를 비롯해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레떼아모르, 황수미, 송가인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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