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 11월 10일 공개… 메인 포스터-티저 예고편 선보여!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10-13 09:28:50

사진 제공 넷플릭스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의 세 번째 시즌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이 오는 11월 10일 공개를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선보였다.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서바이벌에서 활약한 기존 강자들과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모여 최종 우승자 한 명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은 탈락의 경험을 가진 참가자들의 재도전과 새로운 경쟁 구도를 중심으로 더욱 치열한 두뇌 싸움을 예고한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총 16명의 플레이어가 등장한다. ‘다시 돌아온 자들의 진짜 승부’라는 문구와 함께 각기 다른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즌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사진 제공 넷플릭스

출연진에는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 경력을 쌓은 장동민을 비롯해 프로 포커 플레이어 홍진호와 김동재, 카이스트 출신 오현민, ‘데블스 플랜’ 시즌1 우승자 하석진, 전 시즌 우승자 정현규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서출구, 유리사, 신동, 현경렬, 존박, 재재, 넉살, 이도, 스텔라장, 정원영도 출연한다. 추리와 전략, 포커, 보드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참가자들이 모인 만큼 서로 다른 사고방식과 플레이 스타일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제공 넷플릭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참가자들의 전략적 대결과 심리전을 담았다. 달라진 게임 방식에 놀라움을 드러내는 신동의 모습과 자신감을 내비치는 장동민의 발언이 이어지며 새로운 시즌에서 펼쳐질 경쟁을 예고했다. 기존 서바이벌 강자들과 새로운 참가자들이 맞붙는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와 연합이 등장할지도 주요 관전 요소다.

이번 시즌은 익숙한 강자들의 재등장과 새로운 참가자들의 합류를 통해 출연진 구성을 확장했다. 참가자들이 제한된 상황에서 정보를 분석하고 상대의 전략을 읽어내며 어떤 선택을 할지,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정종연 PD가 이끄는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두뇌 게임과 심리전을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전략과 판단을 조명할 예정이다.

한편, 넷플릭스 예능 ‘데블스 플랜: 데드 어게인’은 오는 11월 10일 전 세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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