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새 멤버 이용진-이기택 합류한 '자급자족 오지 여행' 첫 번째 이야기!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06-08 09:41:13

사진 KBS 2TV '1박 2일 시즌4' 방송 캡처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새 멤버 이용진과 이기택이 합류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의 '자급자족 오지 여행' 첫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기존 멤버들을 직접 픽업해 오프닝 장소로 이동하는 미션이 진행됐다. 이용진은 문세윤, 이준을, 이기택은 김종민, 딘딘을 각각 태우고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로 향했다.

먼저 도착한 이기택 팀이 미션에서 승리했고, 이용진 팀은 개인 가방을 압수당하는 페널티를 받았다.

이후 멤버들은 휴게소에서 점심 식사 시간을 걸고 팀 대결 미션을 수행했다. 음식 가격의 총합을 맞히는 문제와 팀장 대결에서 이용진이 연이어 승리하며 팀에 유리한 조건을 확보했다.

버스 이동 중에는 추가 식사 시간을 얻기 위한 퀴즈 미션이 진행됐다. 이용진과 딘딘이 각 팀의 대표로 활약한 가운데 이용진 팀이 승리했다. 이에 따라 이용진 팀은 비교적 여유 있게 식사를 했고, 김종민·딘딘·이기택 팀은 제한된 시간 안에 식사를 마쳐야 했다.

식사를 마친 멤버들은 산길을 따라 이동하며 본격적인 자급자족 여행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짐을 직접 운반하고 차가운 계곡물을 맨발로 건너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번 방송은 새 멤버 이용진과 이기택이 기존 멤버들과 첫 호흡을 맞추는 과정과 오지 여행의 시작을 중심으로 전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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