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
전해원 기자
sisahw@daum.net | 2026-02-27 16:42:18
"거주목적 1주택이지만…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놔"
이재명 대통령 [사진제공 연합뉴스]
[시사투데이 전해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배우자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27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으나,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국민께 직접 보여주기 위해 해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강 대변인은 이어 “매도가는 전년 실거래가와 현재 시세보다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고 설명했다.
전해원 기자 sisah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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