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돌 침대, 세계 표준으로 거듭
김성일
| 2010-10-26 10:09:09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돌침대와 흙침대, 국제표준을 통해 수출길 열어
온돌침대-전통 방식의 온돌 구조도
[시사투데이 김성일 기자] 우리나라 고유의 생활습관과 전통기술이 담긴 온돌기능을 채택해 제작한 온돌식 전기침대 (자연석과 황토흙 등의 소재를 활용하며 바닥표면의 온도를 20℃~40℃ 범위로 조절해 사용)가 최근 중국을 비롯해 유럽국가와 미국 등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어, 온돌문화 종주국으로서 위치를 확보하고 대외 이미지 제고와 함께 해외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나섰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2‘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4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5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
- 6이 대통령 "독과점 이용해 국민에게 고물가 강요 안돼... 공권력 총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