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실업급여 신청자 979천명
최혜연
| 2011-01-03 09:48:15
2009년보다 95천명(△8.9%) 감소
고용노동부
[시사투데이 최혜연 기자]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실업급여 신규신청자 979천명, 실업급여 지급자 1,239천명, 실업급여 지급액 3조6,865억원으로 2009년 연간 실적과 비교하면 실업급여 신규신청자는 95천명(△8.9%), 지급자수는 62천명(△4.8%), 지급액은 4,299억원(△10.4%)이 각 감소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실업급여 신규신청자는 82천명으로 2009년 동기 94천명보다 12천명(△12.8%)감소했다. 또한 12월 실업급여가 330천명에게 2,824억원이 지급돼 2009년 동기 345천명, 3,046억원에 비해 지급자수 15천명(△4.4%)감소했고, 지급액도 222억원(△7.3%) 감소해 지급자수는 10개월 연속, 지급액은 9개월 연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고용센터를 통한 12월 구인인원은 141천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34천명(31.8%) 증가했다.
나영돈 고용서비스정책관은 “새해에도 고용센터는 실업급여 수급자를 비롯한 모든 구직자의 신속한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구직자들이 고용센터의 다양한 취업지원프로그램을 활용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 시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별천지 하동 차문화관" 9일 광안리에 오픈...'차(茶), 도시와 일상을 함께'
- 2‘불후의 명곡’ 김광진 X WOODZ(우즈) → 서문탁 X 카디(KARDI), 파격+경이 그 이상의 ‘한정판 듀엣’ 무대가 온다!
- 3‘옥탑방의 문제아들’ ‘54세 독거남’ 김승수 & ‘결혼 장려 부부’ 소이현, 극과 극 ‘반쪽 토크’로 웃음 선사!
- 4‘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미숙·강석우, 세월이 빚은 어른의 로맨스 ‘인생 두 번째 봄을 그리다’!
- 5코스피, 4% 넘게 하락해 5,000선 깨져…코스닥도 급락
- 6조현 "美국무에 韓이 투자법안 고의지연하는 것 아니라 설명"